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치킨 한 마리로 담긴 이웃 사랑
AI 요약상주시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치킨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5개월에 걸쳐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식, 김재식)는 8월 27일(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치킨데이’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에 단백질 섭취 및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5개월에 걸쳐 총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과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김재식 민간위원장은 “단순한 치킨 전달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식 화동면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