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출신 기타리스트이자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리더인 최희선이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상주시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적, 건강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든든한 모서'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반찬 전달 봉사를 실시했다.

상주시 북문동의 '정이가네 짬뽕마을'이 매월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에 동참하여 현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남원동 무지개어린이집 원아들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모은 폐건전지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행사를 가졌다. 남원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가 23일 상산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 시설물을 직접 설치하고 퀴즈를 풀며 주소정보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개최한 '행복한 기다림' 사진 전시회가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상주시가 오는 10월 25일 남성시장 닭전골목에서 '상주남성시장 야시장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올바른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유도 및 복지 혜택을 안내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가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잦은 침수로 통행에 어려움이 있던 강창교 잠수교를 철거하고, 총사업비 536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교량을 신설하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재개했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재해 위험 감소와 교통 불편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매립시설 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되었다. 이는 2022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우수시설 선정에 이은 쾌거로, 시는 앞으로도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가 190여 명의 임신부가 참여한 '2025년도 임신부 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필라테스, 아기용품 만들기, 마음건강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10월 22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오상철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