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18년 상주에서 개최하는 제56회 ㅊ 일정이 최종 확정되었다. 경상북도 체육회는 지난 8월 18일 개최한 제11차 이사회에서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기간을 2018년 4월 27일(금) ~ 30일(월)로 최종 승인했다. 상주시는 제56회 도민체전을 위해 지난 7월 1일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대회 상징물 공고 및 추진반별 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 대행사 선정을 조달청에 의뢰하는 한편, 경기시설 개보수 와 환경정비 등 역대 어느대회 보다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에서 세 번째 개최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최 일정이 최종 확정된 만큼 시가지 환경정비, 경기시설확충은 물론 사전 대회 홍보를 통한 분위기 조성으로 상주를 찾는 선수, 임원과 내방객들이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자” 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 은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김광일·부녀회장 유명숙)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2017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단체가 주관이 되어 보조금 200만원으로 건축자재를 구입해 정부 지원이나 국민적 관심이 미흡한 소외·영세가정의 지붕 보수 및 도배, 장판교체, 주방 대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은척면새마을남·녀지도자는 보조금에 자체기금을 더해 수혜가구(문암1리 조**)에 창호‧부엌 외벽 교체, 보일러 설치, 상하수도 설비, 전기배선 교체 등 주택 전반에 걸쳐 수리를 지원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시작된 공사는 8월 17일 마무리되었으며, 이날 은척면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습기로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더러워진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등 열악한 주거공간을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종정비하면서 사업을 마무리했다. 김광일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흐린 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3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특산자원 활용 농식품 가공 기술 교육을 8월 16일(수)부터 11월 22일(수)까지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위탁교육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식품과학원에서 개발하여 특허로 등록된 5종 기술과 함께 활용성이 높은 가공 기술 4종, 식품위생법 관련 교육, 현장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5종의 특허등록 기술의 경우 교육 후 농가에서 상품화를 원할 경우 농업기술실용화 재단과 기술 이전 협약 후 농가별 가공사업장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촌진흥청 국립식품과학원에서 개발된 기술들이 관내 농산물가공사업장과 농가에 효율적으로 소개되어 지역특산자원을 활용한 많은 가공제품들이 생산되어 관내 농산물가공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소규모가공사업장의 HACCP 인증을 위한 「HACCP 실무과정교육」을 실시...

경북 상주시 함창읍(읍장박동희)에서는 8월 11일 부터 14일 까지 4일 동안 다문화가정 여성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명이 함께하는 한지공예 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정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지공예 강사를 초청하여 ‘미니 경대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문화와 생활환경이 달라 개인적 고충이 많았던 다문화 여성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그동안 함창새마을부녀회에서는 2012년부터 다문화가정과 ‘1멘토 1멘티’ 자매결연을 통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여 왔으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우리 지역민으로서 조기정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박동희 함창읍장은 이날 한지공예 교실을 찾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돕는 행복 증진 프로그램과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주 명품쌀 경쟁력 제고로 삼백[三白]명성 회복 박차](http://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8/상주-명품쌀-경쟁력-제고로-삼백三白명성-회복-박차.jpg)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FTA확대,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와 더불어 쌀 과잉공급에 따른 수급불균형으로 가격 하락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상주 명품쌀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급격한 쌀 소비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고품질쌀 재배단지 현지 답사와 두 번에 걸친 식미 평가 등을 엄격히 거쳐 선택된 우수품종 행복벼 시범단지 23ha를 조성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단일ㆍ우수품종 보급으로 명품쌀 생산 및 수확, 보관 체계를 확립하여 관행적인 일품쌀 위주의 재배에서 탈피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최고 수준의 쌀을 생산하여 토양ㆍ기후적응성ㆍ밥맛 등의 면밀한 재평가를 거쳐 2020년까지 500ha로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명품쌀 대표브랜드 및 포장재 개발' 연구용역을 실시해 상주를 상징할 수 있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 프리미엄 상주 명품쌀 대표 브랜드인 밥상주인(밥상의 주인인 프리미엄 상주쌀)이 탄생하여 상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