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는 3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상주시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회에 걸쳐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8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윤리연구원 김덕만 원장을 초정하여 ‘청탁금지법 및 청렴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살맛나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직무청렴성 제고와 업무환경의 부패위험도를 개선하여 신뢰받고 헌신하는 공직사회를 실현함으로써 시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주시는 그동안 ‘공직자의 청렴은 시민행복의 근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소속 전 공직자의 청렴 서약,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상주시 옴부즈맨 제도 운영, 실시간 청렴도 평가시스템 운영으로 시민의 편익증진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는 등 공직내 반부패 청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18년도 지역 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공모사업에서 상주시 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가 신규 지역 명사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인적자원(휴먼웨어)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의 흐름을 반영한 사업이다.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한 명사를 고품격 스토리텔러로 발굴․육성해 ‘인생담’과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접목함으로써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고급화를 꾀하려는 것이다. 허 대표는 문체부가 모집한 관광객들이 오면 명주(비단·실크)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스카프 등을 만드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또 상주의 명주가 유명한 이유 등을 지역의 역사와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러 역할도 맡는다. 명주박물관 및 테마공원이 위치한 상주시 함창읍은 최고의 천연섬유인 명주를 전통방식으로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생산지역으로,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만큼 생산량은 적지만 질 좋은 고급 명주를 전국으로 유통시켜 전통 명주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농기계 임대사업 기반시설 가운데 하나인 농기계 세척장을 농번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임대할 때 애로사항이었던 퇴비살포기, 굴착기, 논두렁조성기 등 대형농기계 세척문제를 해결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가뭄철이나 동절기 세척이 어려운 시기에도 편리하게 세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농기계세척시설은 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장 6개소 중 본소(초산동), 남부분소(공성면), 동부분소(낙동면), 서부분소(모서면) 4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부지가 협소해 미설치된 북부분소(이안면), 중화분소(화서면)는 향후 부지 확보를 통해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육심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금까지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이었던 농기계 세척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며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 농업인들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이 될 수 ...

상주시(시장 이정백)가 중앙부처와의 농정현장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차관이 상주시 화산동 첨단온실 농업회사법인 새봄을 방문해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 평소 스마트팜에 관한 칼럼을 쓸 정도로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주시는 고령화로 침체된 시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5년 스마트팜 2개소 보급을 시작으로, 2016년 19개소, 2017년 30개소를 농가에 보급했으며, 올해는 40개소를 선정해 추진 중이다. 상주시는 최첨단 스마트팜을 시설원예농업의 신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유지해 농산물의 균일성‧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산물 수출을 극대화한다는 게 시의 방침이다. 이런 상주시의 농업행정은 농식품부의 정책 방향과 일치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최근 ‘스마트팜 TF’팀을 신설하였으며, 2018년 업무계획으로 전국 4개소에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노후한 공동주택 단지 내 공동시설을 개선․보완하는 공동주택 공동시설 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아파트 및 연립주택으로 단지 내 주도로 및 보안등의 보수, 상ㆍ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등과 관련된 사업이 포함된다. 올해 12개 단지의 신청을 받아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단지를 결정하고, 단지별로 1천만 ~ 4천만원까지(자부담50%)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이 사업 지속적으로 추진해 낡은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단지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3월 21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지역 내 24개 경기장에 대한 특별 안점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현장점검은 각 계 전문가와 함께 경기장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안전하고 성공적인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뒷받침하고자 실시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대규모 인파가 순간적으로 운집하는 축제나 행사는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위기상황별 재난 시나리오를 수립하여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안전총괄과(과장 이경호)에서는 오는 4월 5일 재난 상황별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4월 11일에는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를 가질 계획이며, D-3일부터는 개·폐회식장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없는 체전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상주시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하여 농가 소득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운영, 농식품 박람회 및 전국단위 대규모 행사 홍보판매부스 운영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 21일 연 인원 7,0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미용산업전시회인 '2018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상주시조합공동법인외 2개 단체가 참여하여 상주대표 농산품인 곶감, 으뜸 품질의 쌀, 전국 1위 상주오이 및 가성비 최고의 맛좋은 딸기를 준비하여 미용박람회를 찾은 미용관계자, 미용경기대회 참가자,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상주시 유통마케팅과 과장(최종운)은 “농가 소득증진을 위해 어디라도 찾아가 우리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동시에 상주시 농특산물의 명성과 소비자 신뢰를 잃지 않도록 고품질 상품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과수 묘목 구입 시 뿌리나 줄기에 상처나 병이 있는지 확인한 후 묘목을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건전한 과수 묘목 고르는 방법으로 줄기 외관이 곧게 뻗었는지, 줄기 껍질은 매끈하고 상처가 없는지 확인할 것을 주문했다. 줄기에 병해충이 잠복하게 되는데 줄기마름병, 겹무늬썩음병의 피해, 갈색날개매미충, 응애류의 월동처가 있는지 살펴본다. 다음으로 뿌리가 잘 발달되어 있는지와 상처가 있는지 보고 뿌리에 발생하는 뿌리혹병의 감염유무도 확인해야 한다. 뿌리혹병으로 인한 뿌리나 잔뿌리에 혹이 생기는데 이 병에 감염된 과수 묘목은 건전 묘목에 비해 생육이 불량해질 수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품질담당은 “좋은 묘목을 심는 것이 성공적인 과수 농사의 첫걸음”이라며 “병해충 피해가 없는 과수 묘목을 고르려면 무엇보다 줄기와 뿌리에 상처가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018년 봄철 본격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시기를 맞아 발생지역인 함창읍외 5개면 지역에 고사목제거사업 172ha와 예방나무주사 11,000본 등을 3월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및 활동이 멈추는 시기인 금년도 3월말까지 관내 주요 소나무 우량임지와 재선충병 발생 및 선단지에 대하여 피해목 및 고사목제거와 예방나무주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 고사목 훈증 위주의 방제 방법에서 수집과 파쇄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한편 상주의 소나무재선충병은 2008년도 낙동면 장곡리에서 최초 발생 후 2011년에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선포되었다가, 2013년 11월에 재발생하여 현재 6개 읍면에서 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으나, 2016년부터 예찰과 방제에 총력대응한 결과 2017년도 대비 피해고사...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 농업미생물관에서는 월·화·목요일에 총 4종의 미생물 고초균,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을 건강한 가축생산과 축사환경개선을 위해서 연중 무료로 공급한다. 축산분야 농업미생물을 공급받기 위해선 주민등록주소지와 축사주소가 모두 상주시여야 하며,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증 또는 가축사육개체현황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하면 된다. 가축의 면역성 증가와 증체를 위해선 혼합균(고초균+효모+유산균)을 이용해 생균제 제조 및 음수에 첨가하여 사용한다. 생균제는 미강 100kg, 혼합균 lL, 당밀 1kg, 물 30L를 혼합해 밀봉한 뒤 5~7일간 발효시켜 제조하고 사료의 1~3%를 급여하면 된다. 생균제 제조가 어려운 농가는 혼합균을 물에 1,000~10,000배(가축별 상이) 희석하여 급여하면 된다. 기온이 높아지는 봄철부터 증가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선 광합성세균을 사용해야 한다. 축사 분무 시 광합성세균을 100배 희석해 첫 1개월 주 2회,...

상주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된 2018 도쿄국제식품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시장 유명바이어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상주시는 한미래식품과 문장대천마농원식품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단독 부스를 배정받아 천마가공품과 조미김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곶감류, 건조 과일, 포도즙, 버섯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고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수출 판로 확대의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 경상북도와 aT가 함께한 수출촉진 간담회를 통해 수출 확대 및 비관세장벽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가졌다. 상주시는 수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3월 5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읍‧면 23개소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중증 치매로의 진행을 막기 위한 2018년 ‘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읍·면 23개 경로당에서 재가 경증치매 환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 313명을 대상으로 주 2회씩 총 51회 운영되며, 음악‧미술‧운동‧감각‧회상 등 5개 영역으로 나누어 다양 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동반한 오감자극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 속도를 지연시켜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감소와 인지 기능 유지로 삶의 질이 향상되는 등 사회·경제적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동국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