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3월 21일(목)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관하는 '민간거점소독시설 지정 합동평가단 평가요령 교육'을 위해 대한민국 방역시설 표준 모델인 상주시 거점 소독시설을 현장 교육 장소로 제공했다. 이번 합동평가단 대상 평가 요령 교육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질병방역센터와 시․도 동물위생시험소별 1~2명의 관련 공무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소독시설의 물리적 효능평가 사례, 소독약의 소독원리 및 소독시설 평가요령 이론 교육과 상주시 거점소독시설 현장 평가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단이 민간 거점소독시설을 지정할 때 평가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도록 표준 모델인 상주시의 거점소독시설을 벤치마킹토록 한 것이다. 상주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18년 10월 ~ ‘19년 3월)과 경기 안성, 충북 충주 구제역 발생 관련 방역추진 기간에 상주축협 가축경매시장(상주시 문필로 110)내 설치 완료한 거점소독시설을 축산단체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24시간 집중 운영하는...

상주시(시장 황천모)가 지난 3월 18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2차 관문인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과하면서 유치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2개 지자체 대상으로 열린 2차 프레젠테이션에서 상주시를 비롯한 8개 지자체를 통과시켰다.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한 황 시장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왜 상주에 와야 하는지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제안한 사항에 대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심사위원들이 제기한 부지와 건립비 지원에 대해 공동 추진 방안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했으며 다양한 추가 제안을 내놓으며 상주시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는 국토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에 접근이 가능하고 부지가 100% 계획관리지역이며, 신청 지자체 중에서 미세먼지ㆍ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지역이다. 또 평균 기온, 일조량, 풍속이 축구 선수 훈련에 최적지이다. 황천...

상주시보건소는 청소년의 집단 결핵 발병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 행복나눔 지원사업’ 홍보에 나섰다. 학생 행복나눔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결핵 환자가 치료 중단 없이 결핵을 완치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내용은 법정 차상위 계층은 치료 독려금 및 영양식 섭취 지원으로 100만원 지급, 법정 차상위 계층 외는 치료 독려금 50만원이 지급된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학교에 안내 및 협조를 요청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이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 결핵환자의 결핵 치료에 따른 경제적, 심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2019년도 전국 규모 승마대회를 10개 정도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유치 활동에 나섰다. 상주시는 제8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를 비롯해 전국학생승마대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회장배전국승마대회 등 굵직굵직한 전국승마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승마대회는 경제 효과도 큰 편이다. 전국 대회가 열릴 때마다 참가 선수와 관계자 300~1,500명에 말 200~400여필이 참가한다. 이들이 대회 기간 상주에 머물면서 쓰는 숙식비와 곶감 같은 농산물 구입비용이 수십억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해에도 10개 대회를 유치했으며 선수만 2,500여 명이 참가했다.

상주시 북문동(동장 정광호) 7주공 경로당에서는 지난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웃음(치매)치료 및 노인건강운동을 실시한다. 이는 상주시 강사협회에서 2019년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배달강좌)사업의 일환으로 오늘 3.14일 3시 첫 수업에서 강사 조아라님의 진행으로 실버 건강체조 및 웃음치료가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의 웃음치료 강의는 무료한 노인들의 인성을 일깨워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100세 시대에 건강유지법과 행복한 사회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강의이다. 웃음치료는 신체적 혹은 정서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치료법으로 나이가 들수록 웃는 횟수도 줄어든다하니 의식적으로 많이 웃어줄 필요가 있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북문동 관내에 어르신을 위한 웃음치료 강좌 진행을 맡아주시는 강사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일소일소 일노일노라는 말도 있듯이 많이 웃는 생활되시기 바란다. ”고 전언했다.

K리그1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초반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3연승에 도전한다. 3월 16일(토)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3라운드의 상대는 인천유나이티드다. 인천과의 최근 5경기 전적은 2승 1무 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상주는 한ㄴ층 더 높아진 경기력으로 인천을 꽁꽁 묶어 반드시 3연승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이다. 지난 두 경기를 통해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90분 동안 안정적인 수비와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상대를 끊임없이 괴롭혔고 윤보상의 신들린 선방은 물론 윤빛가람과 박용지 그리고 송시우의 물오른 공격력으로 상대의 골망을 출렁였다. 전지훈련 당시 김태완 감독이 말했던 더 조직적이고 더 공격적인 축구를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며 매경기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흥미로운 경기만큼 관중들을 위한 상주상무만의 특화된 홈경기 이벤트인 ‘상상 스탬프 데이’를 진행한다....

성주군은 '2019년 독거노인 사회활성화 공모사업(농어촌형)'에 전국 7개 선정대상 중 성주군이 포함되어 금년 4월부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사회활성화사업('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노인돌봄기본(종합)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중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위험이 있는 가족・이웃과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을 발굴하여 상호돌봄체계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인력을 별도로 채용하고, 각읍면 및 독거노인관리센터와 연계하여 돌봄의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다. 현재 우리군의 주민등록상 독거노인은 4,476명으로 이 중 750명이 노인돌봄기본서비스(안부확인)를 받고, 164명이 노인돌봄종합서비스(재가장기요양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결식노인으로 등록되어 매주 도시락을 지원받는 대상자도 160여명이 있다. 이번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대상자로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지난 12일(화) 13시 명주테마파크 내에 있는 명주체험교육장에서 '전통자원 개발 및 기술향상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상주시에서 배냇저고리 등 명주 유아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명주아희’ 회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 기법을 응용한 돌한복, 당의, 오방장두루마기 실습교육과 도내 누비장(경주 김해자)과의 만남 등 관련 우수사례지 벤치마킹으로 총 15회에 걸쳐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은 2018년 개발된 명주 유아제품에 대한 기술 이전과 배운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 변화에 맞는 새로운 시제품을 좀 더 쉽게 생산 할 수 있도록 제품 생산자의 역량을 향상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손상돈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우수한 전통자원을 어떻게 발굴하고 현재와 미래에 접목 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전통 소재들이 지역 경제 발전과 잘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년째 운영중인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꽃가루은행은 수분수의 꽃에서 화분을 채취해 올해 인공 수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화분을 냉동 보관해 다음해에 사용하도록 하는 시설로 이상 기온이 발생한 경우에도 안정적인 과실 생산이 가능하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과수 결실 안정 및 정형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을 올해는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3월 11일에 개장해 5월 10일까지 운영한다. 개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봄철에는 저온‧강우 등의 기상변화가 많아 매개 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수 있다. 인공 수분을 통해 수분 불량을 예방하고 착과율 및 정형과 향상 등의 다양한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2월15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보험가입을 했다. 상주시는 2014년도부터 6년째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으며, 올해 보험료는 70백만원이다. 가입 대상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나 공영자전거 대여자로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된다. 가입기간은 2019년 2월 17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1년이다. 보험 보장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나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자전거 탑승 중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 등이다. 올해는 보장 내용별 보장금액을 인상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만 15세미만자 제외)시 700만원, 자전거 사고 휴유장애 시 7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상해위로금으로...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 15일(화) 낙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윤석)에서 주민과의 가감 없는 소통을 위한 '2019년 시정을 주민과 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낙동면 노인회장,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의 주민 대표들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9년 시정 추진방향 설명, 낙동면의 현안사업과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2019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현장 중심 행정과 면민이 감동하는 참된 봉사행정을 구현하고 상주시와 낙동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해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국제행사로 승격돼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상주시(시장 황천모)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2019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에는 총 17,760㎡(전시장16,500㎡, 휴식공간 1,260㎡)에 과수, 경운‧정지, 농산가공, 수확용, 축산용 기계 등 최첨단 농기자재가 전시된다. 부대 행사로 농기계 연시 및 체험, 세미나 개최, 상주시 홍보관, 우수농산물 홍보관 등을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농업기계 박람회는 농자재의 종합전시회로 농업 기계의 발전상을 직접 볼 수 있다. 참가 업체의 신기술이 소개되고 참관객에게 지역 특산물과 관광지 홍보를 통해 우리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농업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기계 박람회가 국제 행사로 승격되어 한‧중 농업협력협회 중국 농기자재 대표단 3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