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4일부터 3월 3일(주말 및 공휴일 제외)까지 읍·면지역의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중·소형(배기량 50cc이상 260cc이하) 이륜자동차에 대해 찾아가는 출장검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이륜자동차 운행 시 소음(배기, 경적) 및 배출가스(일산화탄소, 탄화수소)가 운행차 배출 허용기준에 적합하게 배출되는지 2년마다 지정된 정비업체에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지정 정비업체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기존 방식의 읍⋅면지역 주민들은 검사 시 시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주민 편의를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각 읍·면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대상자 약 90여 명에게 상세일정 안내문을 통보하였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장거리에 있는 검사소까지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소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출장 검사를 실시하는 만큼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협조...

상주시 외서농협 대미배수출단지(조합장 지종락)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외서농협 농산물산지 유통센터에서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생산 상주 신고배를 미국으로 수출하였다. 이번 수출하는 신고배는 27.2톤(1억 원 상당)으로 ㈜리마글러벌(대표 임종세)을 통해 수출하였다. 상주시는 지난해 미국으로 배 1,200(56억 상당)톤을 수출했으며, 미국으로 제일 많은 물량이 유통되었다. 초창기 미국 수출은 한인을 상대로 수출을 하였으나 현재에는 다인종 현지인들이 상주배를 즐겨찾고 있다. 대미배수출단지는 지난 2005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아 꾸준한 수출 확대로 국내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안정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올해에도 원황, 화산, 신고 등 상주배의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미국시장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출하신 생산자 농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수출확대를 위하여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0일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시는 장기적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 대상액 7,654억 원 중 행안부 설정 목표율 55.7%보다 9.3% 높은 4,975억 원(65%)으로 상반기 집행목표액을 설정하고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은 코로나19 및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현상으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어 민간 투자와 소비를 촉진할 예정이다. 이에 상주시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부문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인건비‧물건비의 조기 집행과 대규모 투자사업(SOC)의 공정 및 집행현황을 중점 관리한다. 이밖에 상반기와 하반기 예산의 전략적 예산집행 관리를 통해 이월 및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화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7일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가지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전략사업의 확보 계획을 보고하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방안과 확보 전략을 공유하였으며,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상주시는 국가투자예산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를 따라 공모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정부의 신성장 전략에 발맞춰 스마트 농업, 탄소중립, 이차전지 등 우리시의 미래 핵심산업에 연계하여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래 신성장 산업 등 새정부의 정책 흐름에 맞는 우리시 신규 핵심사업 추가 발굴에 적극 노력하고,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출향공무원, 경상북도와 다각적으로 협력하는 등 물실호기(勿失好機)의 자세로 국비 확보...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작년에 이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2023년도 상주시 자전거보험을 2023. 2. 17.~2024. 2. 16.의 보장기간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하였다. 상주시는 시민 자전거보험을 매년 1년 단위로 계약하여 보험을 보장하고 있다. 피보험자는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과 상주시민 외에 공영자전거 이용자이고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되어 혜택의 대상이 된다. 보장내용은 상해 시 최대 50만 원, 입원 시 20만 원, 후유장해 시 천만 원, 사망 시 천만 원, 벌금 최고 2천만 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청구 가능하고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을 지속할 계획이며 더불어 건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과 안전을 위해 관련 시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히 낸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연 10만 원 이상 성실히 낸 납세자 15,900명을 대상으로 2월 14일 추첨을 실시하였다. 추첨은 상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당첨자에게는 축하 서한문과 함께 상주화폐(5만 원)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세금은 상주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올 한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토양검정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함량 등을 측정한 후, 경작지와 재배작물에 알맞은 비료 사용량을 추천하는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처방서에 따라 적정한 양의 비료를 사용하면, 비료사용량이 줄어 경영비를 절감하고, 부족한 양분의 공급으로 작물 생산성을 높이고, 토양에 양분이 집적되는 것을 줄여 토양환경도 보존할 수 있다. 그리고 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이 토양검정용 시료를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양우체통을 3곳(기술센터, 사벌국면, 청리면 농업인상담소)에 추가로 설치하였다. 이로써 상주시에는 총 6개의 토양우체통이 운영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토양검정은 비료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농경지 토양관리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절감 등 환경보전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작물 재배 전에 토양검정을 꼭 받...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13일(월) ~ 3월 10일(금)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3년도 슬레이트처리(방치 및 보관슬레이트 포함)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에 따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상주시는 올해 18억 7,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410동, 비주택(창고, 축사) 39동, 주택 지붕개량 3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1동당 최대 700만 원 까지,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 계층은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라며, “올해부터 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시가지 내 주요 가로변에 쾌적한 가로경관을 창출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하여 도로변 띠녹지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대상지는 삼백로(상주시 터미널~중앙사거리), 북천로(상주감꽃유치원~북문동 행정복지센터),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중로2-2) 주변으로 관목, 지피·초화류를 식재하는 형태로 조성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과 녹지대가 있는 보행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북천시민공원 주변 북천로에는 볼거리가 다양한 휴게공간을 위하여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 ‘자녀안심그린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등 구간별 특성을 고려한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서 쾌적한 가로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도로변 띠녹지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미세먼지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여 안전한 보행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단횡단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보행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름다운 가로환...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오는 2월 7일부터 친환경 농업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친환경적 농업 생산을 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4회 1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있는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이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관리, 유기자재 활용 농산물 재배기술, 유기농자재 병해충 방제 작용기작 및 제조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해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3,8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955가구 등 모두 5,800가구에 난방비 2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상주시는 9억 6천만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하였다. 지원방법은 각 가구별 현금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계좌 등으로 입금되며, 상주시에서는 정부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과는 별개로 긴급 난방비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게 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는 이례적인 한파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비비 투입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통을 살피고 기본생활을 위협 받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상주시(시장 강영석) 보건소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주방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50개소(일반, 휴게음식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장 면적 50㎡ 이하, 영업기간 2년 이상 일반, 휴게음식점으로 주방 내 노후된 시설의 교체·청소·도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영업자는 1년 이상 영업을 유지하여야 하며, 최대 13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개선 필요 시설의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 신청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로 신청하여야 하며 서류심사 등 자체평가를 통해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방환경개선 사업이 코로나19,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