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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사업에 국비 5.65억원을 확보했다. 이 시스템은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이 최단 시간으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녹색신호를 우선 부여한다. 상주시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8.07억원을 투입해 주요도로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군간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가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외국인재 유입과 정착 지원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자원봉사자, 후원자, 은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은인들과 함께하는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장애인의 삶에 다가설 수 있었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관장 신부와 시장은 새해에도 지역민과 함께 장애인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늘봄 재능나눔 자원봉사자 양성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초등 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대비해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위촉장을 수여받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상주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산타원정대' 행사를 통해 상주지역 아동 1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2013년부터 상주지역 아동을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상주시민의 도움으로 지속적으로 아동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상주시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 공직자들의 부패방지역량 강화와 청렴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가 '우리동네 클래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클래스 작품을 전시하고, 유튜버 강연과 청년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이 클래스는 예술·공예, 요리, 힐링 등 다양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내년에도 청년들의 수요를 충족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왕산 역사공원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까지 점등되며, UCC영상제와 포토존도 운영된다. 남형욱 목사와 강영석 시장은 성탄절이 나눔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2025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곶감조명등과 포토존을 설치한다.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장애인 100세대에 김장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창영 회장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해외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상주시가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을 지원해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한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후속 마케팅을 통해 촬영지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이엠뱅크 상주지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2,600장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연탄은 저소득가정 13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