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12월 19일, 관내 경로당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어깨 안마기를 기증했다. 이는 공동체 안전망 확대 및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되었다.

상주시는 12월 20일 2024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근로자 예방접종 및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등 안전보건 증진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초코머핀 800개를 상주적십자병원 의료진에게 전달하며 4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021년부터 보건소, 소방서, 복지관 등에 머핀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무료 건강검진 등 의료지원을 제공한 상주적십자병원에 감사를 표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제과제빵 직업 체험과 나눔의 기쁨을 동시에 누렸다.

상주시는 12월 19일 '제4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팀의 9개월간의 연구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시정 반영 계획을 밝혔다. 최우수 팀은 먹거리를 활용한 도시브랜딩 전략을 제안했으며, 다른 팀들은 신청사 후적지 활용, 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생물자원 관련 교구 100개를 전달했다. 이 교구는 아동들에게 생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발됐다. 자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생태적 가치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경북 상주시가 '2024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 시상금 200만원과 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특별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상주시는 문화유산 보존·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도 수상했으며, '낙동 물량리 암각화'와 '상주 극락정사 아미타여래회도'의 도지정 문화유산 지정 및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신속한 추진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4건, 2억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상주시 은척면 주민 안규태 씨, 어르신 위해 라면, 빵, 음료 기탁. 지난 9월에도 간식 기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나눔 확산 기대.

상주시 외남면발전협의회와 이장협의회는 화재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화재 소식을 접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피해 가구의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상주시 동성동, 운주사로부터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80박스 기탁받아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 예정

상주시 중동면 농촌지도자회는 직접 경작한 쌀 24포(10kg)를 중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주시, 2024년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단지 6곳 선정 및 시상, 총 612톤 감량, 1억 7천만원 처리비용 절감 효과 달성

상주시 보건소는 2024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5세 이상 건강위험요인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무료 대여 및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했다. 만성질환 자가측정률 및 조절률 20% 이상 상승, 서비스 만족도 89점 이상을 기록하며 긍정적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에는 420명을 신규 모집하여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