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박물관, 1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관람객 참여형 퀴즈 전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두 번째 이야기 개최. QR코드를 활용한 퀴즈 풀이 방식으로 유물 속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를 탐구하는 기회 제공. 설 연휴 기간 퀴즈 참여 관람객 대상 선착순 선물 증정.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복덕복떡'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윷놀이, 덕담 나누기, 떡매치기 등 다양한 명절놀이를 체험하고 떡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2024년 전기자동차 767대(승용 500대, 화물 266대, 어린이 통학용 버스 1대)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에는 승용 450대, 화물 236대, 어린이 통학용 버스 1대를 지원하며,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상주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상주시 소재 법인 등이다.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은 3월 중 시행 예정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설 연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64개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등 고위험군 밀집 시설에 손소독제, 살균제,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등을 배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실시. 산불 취약지역 중심으로 파쇄 퍼포먼스와 예방 캠페인 전개. 파쇄산물 토양 환원으로 땅심 강화 효과 기대. 5월까지 고령농업인 등 대상 파쇄 지원.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근무하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직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99명의 환경공무직과 32명의 운전직 공무원이 1일 평균 77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설 연휴에도 시민들을 위해 정상 근무를 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1월 23일 함창읍 대조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 대조리(리도201호선) 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대조2리부터 나한2리까지 590m 구간의 도로를 확장 및 개량하여 차량 통행 개선, 안전사고 예방, 교통편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추석 맞이 소외계층 아동에게 문화상품권 100장 전달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밑반찬 세트를 전달했다. 독거노인 및 저소득 1인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감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직접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복지 욕구 파악 상담도 진행했다.

상주시 북문동은 1월 22일 신임 만산10통 한성진 통장에게 ‘통장의 집’ 명패를 전달했다. 이는 주민들이 통장의 집을 쉽게 확인하여 민원 전달 및 불편사항 파악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진 통장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신종원 북문동장은 통장들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상주 서문교회, 설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희망상자 70박스(총 700만원 상당) 기탁. 생필품 및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구성된 희망상자는 동문동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 서문교회는 2009년부터 지속적인 성금 기탁 및 연탄봉사, 물품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해옴.

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월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직접 만든 떡국떡과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