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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과, 운전직 및 환경공무직 등 설 명절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AI 요약상주시 환경관리과는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근무하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직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99명의 환경공무직과 32명의 운전직 공무원이 1일 평균 77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설 연휴에도 시민들을 위해 정상 근무를 할 예정이다.

환경관리과, 운전직 및 환경공무직 등 설 명절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환경관리과(과장 황인수)는 1월 23일(목)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기간 정상근무를 수행하여야 하는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과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하여 99명의 환경공무직과 32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평균 6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있다. 명절휴가 기간에는 평상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하여 불가피하게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이날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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