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및 청년후계농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 이내인 사람으로 대학 농업 관련 학과와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 또는 농업교육 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이고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 지원대상이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금은 독립경영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기존 월 80~100만 원에서 월 90~110만 원으로 인상돼 3년간 지급된다. 사업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해야 한다.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과 기획교육팀(054-679-6835)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

봉화군(군수 박현국) 드림스타트팀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법전면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7일 완공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가정은 외국에서 결혼해 아이들을 양육하다 가정적인 문제로 인해 아버지와 남매만 귀국한 후,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의 언어와 정서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정으로, 아버지의 육아에 대한 의지가 강한 가정이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노후된 주택에 거주해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며 여름에는 곰팡이가 끼고 겨울에는 단열이 되지 않아 호흡기 질환을 자주 앓는 등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봉화군 드림스타트팀은 이런 어려운 상황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사례공모를 통해 알려 4,000만 원을 지원받아 실내 욕실 및 화장실 설치, 단열공사 등의 주택 보수와 아동의 침대, 책상, 붙박이장 등 아동을 위한 물품을 지원받아 전체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내년 1월 말까지 2023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일시납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매년 3월, 9월 연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일시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신청 및 납부 기간은 2023년 1월 31일까지이며, 연납 신청은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로 하거나 봉화군 녹색환경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완료 후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때는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신용카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 번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면 매년 1월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되며,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신청이 자동 해지되어 감면 혜택 없이 연 2회 정기분으로 고지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으로 많은 군민들이 10% 감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는 영국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가해 잔류농약분야, 수질(용수)분야 분석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인증받았다. FAPAS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실시하는 수질, 식품 잔류농약, 영양성분 등 10여 개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며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전 세계 정부기관, 연구소 및 민간기업 등 매년 3,000여 개 분석기관이 참가하고 있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잔류농약(양배추, 감자) 2개 분야와 수질(시안)에 참여해 잔류농약검사에서는 28가지 농약성분 중 EPN(이피엔), Tetradifon(테트라디폰) 성분은‘0.0’을, 다른 대부분의 성분에서도 우수한 결과(±1)로 평가를 받았고 수질 중 시안 검사에서도 Z-Score‘1.4’를 기록해 분석 평가의 정확성을 인증받았다. Z-Score란 FAPAS 평가에 참...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21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2022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청소년관련 사업 및 정책 등을 평가해 균형 있는 청소년 정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종 17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에 봉화군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정책기반강화(청소년 정책 분석 평가), 지자체 합동평가(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 청소년안전망 운영 활성화 수준, 청소년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실적), 가점(청소년육성전담공무원 배치운영, 청소년전담부서 운영 또는 청소년안전망팀 운영)의 5개 지표 항목의 점수를 종합해 선정한 결과이다. 봉화군은 청소년참여와 권리증진, 청소년 주도적 참여활동 활성화, 위기청소년을 위한 보호지원 강화 등의 중점과제를 선...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19일부터 군청별관에서 읍․면 시설공사 관련 공무원 포함 14여 명으로 구성된 ‘2023년 건설공사 조기발주를 위한 설계협력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계협력팀은 2023년도 주민숙원사업 386건(121억 원)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 등 건설공사 조기발주를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봉화군은 설계협력팀 운영을 통해 시설 관련 공무원 상호 간 전문기술 지도와 정보교환을 통한 기술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설계협력팀 운영을 통해 조사, 측량 단계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하고 자체설계를 통한 예산절감과 2023년도 재정 신속집행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봉화군은 2017년 12월 최초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12월 연장승인, 2022년 11월 30일로 연장승인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6월 재인증 신청을 해 서류심사 및 군수 인터뷰 등의 현장 심사를 거쳐 2025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 인증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그동안 봉화군은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자녀출산 특별휴가, 가족 힐링캠프 등 가족친화제도 사용을 장려하고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권장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행복한 일터...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회장 김기택)는 지난 15일 바르게살기 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건전생활실천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회원 33명을 표창하고, 권다현 소리공작소 소장을 초빙해 ‘건전한 정신을 바르게살기와 함께’라는 주제로 강연회도 진행됐다. 김기택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 바르게살기 3대 이념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기초질서 확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꾸준히 지속하겠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봉사와 배려로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일동은 지난 14일 관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단체, 1,0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반찬 나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축제기간 동안 카페부스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등으로 성금을 기탁했다. 류명화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성금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봉화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쓰이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 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청소년센터 대공연장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정책사업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성정책사업 평가대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여성단체 격려와 우수회원의 시상 및 친목의 장을 마련해 여성들의 사회활동 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여성발전 유공 회원에 대한 군수표창, 14개 단체 유공자에 대한 여성단체협의회장의 표창, 단체별 활동 영상시청, 축하공연, 폭력예방 캠페인 순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여성문화회관 취미교실 홈베이킹반에서는 쿠키를 만들어 간식으로 선보여 큰 호응 얻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여성들의 사회적 역할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다.”며 “여성의 사회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통한 더 나은 봉화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초청해 군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 재정현황 및 국비 확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 재정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 안 전 차관은 재정제도의 기본 틀, 국가 재정 및 정부예산편성 현황,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역할과 국비확보를 위한 전략 및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직면한 미래 재정위험 파악과 재정건정성 회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강조하며 재정혁신 5대 정책과제와 봉화군의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안도걸 전 차관은 “민선 8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한 만큼 박현국 군수와 직원들이 신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 방안에 집중해 협력한다면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봉화군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국가재정의 전체적인 흐름과 재정제도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직원 역량 강화와 봉화군 발전...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오는 23일까지 2023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22명을 모집한다. 공공형(공익활동) 1,694명, 사회서비스형 94명, 시장형 34명을 모집하며, 특히 내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을 확대 시행해 직업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의 경륜과 역량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봉화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봉화군지회, 봉화군노인복지관 등 총 3개 수행기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 통장사본 등을 지참,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반면 생계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