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2023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신청으로 도시 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봉화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봉화읍 내성1리 면소골 마을을 신청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성장 혜택으로부터 소외돼 낙후된 오지마을, 도시 달동네 등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도시형 공모사업부터는 사업 기간이 5년으로 1년 연장됐으며, 총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도시 지역은 30억 원 내외, 농어촌은 15억 원이며 도시 지역은 개소 당 최대 50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제출된 사업 계획서는 지난 1월 16~17일 경상북도의 사전평가를 완료했으며 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1·2차(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오는 3월 국가균형발전위...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2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넓은 면적으로 인해 평생학습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5인 이상의 학습자들이 모여 희망 강좌를 신청하면 강의(강사료)를 지원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서비스다. 올해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신청한 12팀이 심사를 거쳐 모두 선정되어 춘양면, 물야면, 소천면, 봉성면, 상운면의 마을 단위에서 학습모임이 진행되며 최대 200만 원까지 강사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는 수채화, 서평쓰기, 숲길식물탐방, 요가, 색소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다채롭게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로 많은 군민이 근거리에서 쉽게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오는 3월까지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과수 화상병 동계 예찰을 실시한다. 과수 화상병은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세균병으로 잎과 꽃, 가지, 줄기 등의 조직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며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커서 국가검역병해충으로 분류·관리하고 있다. 봉화군은 인근 시․군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됨에 따라 겨울철 동계예찰을 통한 선제적 조치를 취해 과수 화상병 확산방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겨울철 과원 관리 방법으로는 전정 시 농작업 도구와 작업복 70% 알코올 또는 락스 20배 희석액에 소독하기, 화상병 유사궤양 증상 가지 40~70cm 아래 절단 후 약제 도포, 과수 화상병 발생 농가의 미발생 과원 출입금지, 발생지역 잔재물 이동 금지 및 폐기, 과수 화상병 예찰·방제 강화 등이다. 장달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확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72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선정 시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2~3억 원(우대업체 3~5억 원)한도로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이자를 최대 5%까지 이차보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자동차 관리사업 등의 업종 또는 경상북도 중점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이다. 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 지역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봉화군(군수 박현국) 청량산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개편의 성과를 담은 책자를 최근 발간했다. 청량산박물관은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해 상설전시실을 새로 개편했으며, 이번에 개편된 상설전시실 전시내용과 유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록을 제작했다. 도록은 청량산의 역사문화와 유산문화에 관한 전시내용과 관련 유물 소개와 더불어 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들의 논고도 함께 수록돼 있다. 이번 도록 발간으로 청량산박물관의 전시개편 내용을 널리 알려 많은 사람들이 청량산과 봉화지역의 유구한 역사 및 문화적 가치를 책자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희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청량산박물관은 조선시대 유산문화를 전문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국내에 몇 안 되는 특수한 전시시설이며, 지역 유일의 공립박물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청량산박물관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19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5개소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며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방문시설을 둘러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 지원방안을 청취하는 등 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를 몸소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이 논·밭 작업 기계화로 날로 늘어나는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중소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에 나섰다. 올해는 총 430대를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2월 15일까지 관내 주소가 있는 농업경영체등록 농업인이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추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정부지원 농업기계목록집에 등록된 농업기계 중 1천만 원 이하 기종 중에서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대당 200만 원 기준으로 기준금액의 50%를 지원하며 기준금액 초과분은 자부담으로 구입해야 한다. 정승욱 농정축산과장은 “농작업의 기계화는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는데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구입에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48907" align="alignnone" width="771"] 봉화군청 전경[/caption]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군민들의 반려견 등록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부터 동물등록 제외지역의 범위가 축소돼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됨에 따라 지원하게 됐다. 올해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의 사업비는 4천만 원이며, 사업량은 2,000마리로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봉화군에 주민등록이 된 반려견 소유자이며, 등록대상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 또는 주택·준주택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다. 신청절차는 반려견 소유자가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형칩으로 동물등록이 완료되면 반려견 소유자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하며, 가구당 최대 4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

[caption id="attachment_249816" align="alignnone" width="771"] 명호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caption] 봉화군(군수 박현국) 농업기술센터는 1월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새해영농계획수립을 위한 현장감 있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일 명호면을 시작으로 봉화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다음달 9일 봉성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특화품목인 벼, 고추, 사과, 수박 4개 품목의 기술교육과 2023년 농업기술센터 농정홍보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정시책의 적극 홍보를 통한 농업인 참여 확대와 당면영농현장 문제점 해결의 실천 가능한 교육, 작목별 병해충 대응 방법 등 최근 농촌의 여건 변화에 대처할 경영혁신 교육과 농촌 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하시는 모든 농업인분들이 202...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겨울철 한파‧폭설 등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봉화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68명을 재난문자시스템에 등록해 한파‧대설특보 발령 시 대상 어르신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외부활동 자제 독려, 행동요령 전파 등 안전확인을 실시한다. 또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1,412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방한용품, 무릎담요, 파스세트 등 후원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기‧수도 등 가구 내 시설점검 등을 사전에 실시해 소득‧건강 수준이 열악하고 일상적 위험에 취약해 안전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중점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마을이장 등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동절기 한파피해를 입는 어르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노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겨울철 한파‧폭설 등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68명을 재난문자시스템에 등록해 한파‧대설특보 발령 시 대상 어르신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외부활동 자제 독려, 행동요령 전파 등 안전확인을 실시한다. 또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1,412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방한용품, 무릎담요, 파스세트 등 후원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기‧수도 등 가구 내 시설점검 등을 사전에 실시해 소득‧건강 수준이 열악하고 일상적 위험에 취약해 안전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중점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마을이장 등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동절기 한파피해를 입는 어르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노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농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가 3개월이나 5개월 장기간 고용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달리 봉화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단기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게 된다.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베트남,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40여 명이 입국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올해는 오는 4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700여 명을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정해 농촌인력 가뭄을 해결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과 체류뿐 아니라 숙식, 근로 여건 및 복리 후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했으며 수시로 농가 관리와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은 상대 국가 간의 이미지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만큼 국내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