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청춘남녀 만남캠프를 개최하고 8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또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복지정책을 추진했다.

봉화군은 '지역 사회 따뜻한 손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활력을 되살리고 있다. 이 사업은 취약 계층 지원, 지역 사회 활성화, 지역 인재 육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봉화군 박현국 군수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 한돈 기부 행사, 베트남어 교육,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열린군수실 운영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다.

봉화군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학교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8개 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4종목에 참가했다. 박현국 군수는 청소년들의 화합과 교류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이 베트남어 교육을 개강하여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은 베트남 근로자와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돕고, 다문화·글로벌 시대에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좌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2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군은 내년에도 다양한 특화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군이 2024년산 봉화사과 5.4톤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능금농협은 사과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해외 바이어와 협력하여 수출 확대에 힘쓰고 있다.

봉화군이 인구 증가를 위해 전입 유공 기업체에 장려금을 지급한다.

봉화군보건소가 청소년 대상 흡연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해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흡연의 위험성을 직접 체험하고 간접 흡연의 위험성도 인식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봉화군이 인구 증가를 위해 전입 유공 기관·기업체에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타 지역에서 봉화군으로 이전한 직원이 3명 이상 소속된 기업체에 인원수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신청은 12월 1일부터 봉화군청 인구전략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봉화군은 도시재생사업 전문가인 최인수를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최인수 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청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봉화군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 마무리,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교육, 읍면 지방세 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등을 실시했다.

봉화군 상운면이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을 운영해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열린 행정을 구현했다. 군민들은 농로 정비, 농산물 판로 개척, 수해 예방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불편 사항 해소를 요구했다. 박현국 군수는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