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2025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경북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출(예정)기업 대상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지역 강소기업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IP디딤돌 프로그램',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 등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 지원,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는 설날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를 1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봉화장터 회원들은 한우, 사과, 쌀 등 전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 1일 1회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봉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상북도는 2025년 1월 6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산불진화용 대형 소방헬기 2기(불새1·2호)를 운용한다. 헬기는 봉화와 안동에 분산 배치되어 경북 북부 전 지역에 20분 이내 도착 가능하며, 5,000리터 담수량의 밤비버킷을 장착한 KA-32 기종으로 넓은 면적의 산불 진압, 인명구조, 해상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소방용 디지털 무전기와 통합지휘시스템 탑재로 지상 대원과의 실시간 상황 공유 및 효율적인 지휘·통제가 가능해졌다.

봉화군의 딸기가 제철을 맞아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준고랭지 지역의 낮은 기온 덕분에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봉화 딸기는 비타민C, 폴리페놀 등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다. 봉화군로컬푸드 직매장이나 봉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농가 정보를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봉화노인복지센터가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 전환된다.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2025년까지 시설 확장 및 신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소 정원은 49명에서 70명으로, 종사자는 32명에서 48명으로 증가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봉화군은 1월 6일부터 31일까지 '2025년도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 등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 통합 지원을 시범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가 편의 및 행정 효율성 증대를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신축 주택의 신속한 사용 승인을 위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직권 부여 제도를 도입했다. 이로써 건축주는 건물번호 부여 신청 없이도 행정청에서 직접 건물번호를 부여받아 행정 절차와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2025년 1월 착공 신고하는 신축주택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봉화군, ‘제7회 봉화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상 '석천정 계류' 등 81점 수상작 선정, 2025년 2월 16일까지 분천 산타마을 축제장에서 전시

봉화군은 석포제련소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존권 문제 등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제련소 조업 정지 및 이전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와 불안감을 호소하며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봉화군수는 환경, 경제, 지역사회 영향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12월 21일, 24~25일 분천 산타마을에서 지역 농특산물인 사과(부사)와 딸기(설향)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 체험 행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시식 행사는 한국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와 한국후계농업경영인봉화군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봉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봉화군은 '2024년 봉화 싱크탱크 톡!톡! 제안시책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빈집 활용, 농업, 치유산업, 관광,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외 정책 사례를 발표하고,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북 봉화군 법전면 법전1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신승열 이장의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 화재를 막았다. 전 의용소방대장 출신인 신승열 이장은 자택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