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분천산타마을 인근 폐교(분천분교)를 활용하여 15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건립, 6월 준공 예정이다. 삼각 오두막 형태의 카페 등 차별화된 공간을 조성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탈바꿈한다. 4월 준공 예정인 '겨울왕국 분천산타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을 통해 산타 체험관, 사계절 썰매장, 전망대, 산타눈꽃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산타 VR 체험, 어린이 놀이시설, 미니기차, 780m 레일, 77.5m 길이의 썰매장, 25.7m 높이의 전망대, 경관조명, 슬라이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마을 간판 및 지붕 채색, 경관조명 터널 등 마을 공간 디자인 개선과 산타마을 상징 조형물 설치 등 관광 기반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봉화군은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벚꽃엔딩축제(봄), 은어축제(여름), 송이축제(가을), 분천산타마을(겨울) 등 사계절 축제와 낙동강테마공원, 분천 산타마을 소규모 관광단지 등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박병모 재산면수박공선회장이 수박 재배 품질 향상과 유통 시스템 개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는 꾸준한 농업 교육과 협력을 통해 '재산수박'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왔다.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지역 예술가들을 위한 무료 전시 공간 '누정갤러리' 운영 시작. 회화, 조각,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 및 단체 전시 가능하며, 전시 기간은 1주~3주. 전시 관련 비품 지원. 상시 모집으로 잔여 일정 운영 예정.

봉화군과 대구지방기상청은 2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한파 피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상관측차량 현장 관측 및 홍보 영상 표출, 한파 대비 안전수칙 홍보물과 방한용품 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와 대응요령을 알렸다. 특히 고령층 어르신 대상 겨울철 건강관리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5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봉화군, 24일까지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 접수. 90일 이상 거주, 부부 동반 방문 가능한 다문화가정 대상 왕복항공료 지원. 가정형편, 장애 유무, 자녀 수 등 기준으로 신규자 우선 선발 예정.

춘양면체육회는 16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감사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춘양면민 척사대회 등 주민 화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LPG배관망 구축사업 협약 체결… 2025년부터 2년간 600세대에 LPG 공급 예정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해 관내 6개 정수장 시설(봉화, 물야, 춘양, 소천, 석포, 재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K-water 봉화지사와 함께 정수처리 과정, 비상 대응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운영 인력 및 비상 대응 체계 유지, 실시간 모니터링 계획을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아시아 최대 규모 산림수목원으로 희귀·특산식물, 백두산호랑이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봉화군은 이를 계기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예정.

봉화향교, 제41대 금장락 전교 이임 및 제42대 권석재 전교 취임식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