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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산악회와 의용소방대가 1월 1일 청옥산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의용소방대는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통합예약시스템,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시스템 등을 한 곳으로 통합한 '원스톱 디지털 창구'를 구축했다. 또한,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모바일 편의성을 극대화한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했다.

봉화문화원은 2026년 1월 1일 봉화군청 잔디마당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군민들은 새해 소원 빌기, 공연, 떡국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독도 일출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상득 팀장이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득 팀장은 청소년 상담 및 교화 활동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위기 상황 개선과 비행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에게 무료 상담 및 심리검사를 제공한다.

봉화군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지역 활성화와 봉화 농촌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 액션그룹 육성, 지역 상품 개발 및 판로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봉화군과 영주시가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호랑이처럼 당당하게, 여우처럼 지혜롭게!'라는 컨셉으로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천면 커뮤니티센터가 주민과 관계자를 초청해 한 해 동안의 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라인댄스, 밴드 공연과 함께 캘리그라피, 미니어처 등 수강생 작품 전시, 꽃차 시음 및 다과회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봉화군이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신규 강좌 개설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연계한 아동권리교육강사 및 놀이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도모했다. 총 23개 정규 과정에 35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학습 열기를 보였다.

봉화군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청소년 바우처 카드 신청을 받는다. 9세~12세는 연 12만원, 13세~18세는 연 24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예체능 및 취미 활동 학원, 이·미용실, 목욕탕, 안경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미사용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봉화중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가 주최하고 봉화군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이 후원한 '제13회 봉화 법(法)짱을 찾아라' 준법우수학교 퀴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법 이해 증진과 준법정신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장유정 검사가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퀴즈대회 결과 9명의 우수 학생이 선발되었고, 2학년 배강호 학생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봉화군청소년센터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쿠키&머핀 만들기, 헤어 액세서리&키링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의 일환으로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을 개최하여 멘토-멘티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크리스마스 트리 및 리스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멘토와 멘티는 한 해 동안 함께한 소감을 나누며 서로에게 감사함을 표현했으며, 센터장은 멘토링 사업이 위기청소년과 가족에게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