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봉성면 창평리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약 50명과 함께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 실천을 장려했다. 행사는 치매 예방 체조, 걷기, 치매 관련 퀴즈 및 게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봉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정신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정신건강사업과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숨기는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연계를 위한 기관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재학생 43명 전원이 내성천과 석천계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 및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었다.

봉화군은 2026년도 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52건, 1,015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조솥골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생활 SOC 사업에 중점 투자 계획을 밝혔다. 박현국 군수는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봉화군은 23일 지역 미용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수준 제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미용업소 교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중위생 관리 기준, 고객 응대, 최신 미용 트렌드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군은 이를 통해 지역 미용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신뢰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봉화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환자 및 가족 지원,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봉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60세 이상 주민 대상 무료 인지선별검사, 치매 진단 및 등록 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치매 예방부터 치료, 돌봄까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세~6세 어린이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딸기 따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식재료 생산 과정을 경험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 사업의 일환이다. 봉화군은 어린이 급식 관리 활성화를 위해 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군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만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등에서 흉부 X-선 촬영을 활용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검진 결과 결핵 의심 소견 발견 시 무료 2차 검진을 지원한다.

(사)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4월 22일 봉화군지회 3층 회의실에서 86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봉화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노인대학은 4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교양강좌, 건강관리, 취미교실,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승은 노인대학장은 평생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안철환 지회장은 만학의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과의 우호교류 협력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 첫 입국. 필리핀 계절근로자 28명 포함 총 49명 입국 환영행사 개최.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및 6월 화방현 계절근로자 20명 추가 선발 예정.

봉화경찰서는 2025년 2월 스토킹 사건 피해자를 대상으로 4월 4일 '범죄피해 평가'를 실시했다. 범죄피해평가는 강력사건, 관계성 범죄 등의 피해자가 입은 심리적·신체적·경제적·사회적·2차 피해를 종합적으로 진단·평가하여 형사절차에 반영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평가 결과는 가해자 구속·양형 판단에 활용된다.

봉화군은 지난 18일 2025년 봉화 전원생활학교를 개강하여 도시민과 초기 귀농·귀촌인에게 2박 3일간의 합숙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전원생활 교양 강좌, 농촌 문화 체험, 선도농가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수료생에게는 귀농교육 24시간 인정 수료증이 수여된다. 2010년부터 운영된 봉화 전원생활학교는 현재까지 100기에 걸쳐 2,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