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내성천 가동보 공사 현장 점검…축제 성공 개최 및 친수공간 제공 기대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일대가 봄유채와 아스타 국화로 조성된 꽃밭으로 변신하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봄유채는 6월 중순까지, 아스타 국화는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개화하여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봉화군, 제24회 봉화군수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 성료…관내 30팀, 200여 명 참가해 열띤 경쟁 펼쳐

2025 숲속도시 봉화배 전국동호인 축구대회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봉화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22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40대, 50대, 60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부문별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수원 하나축구회(30·40대), 창원 반지FC(50대), 영주 FC(60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봉화군은 앞으로도 축구 인프라 구축과 생활체육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5월 30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호우·태풍·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현장 중심 대책 추진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봉화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노인복지센터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중간보고회를 통해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6월 13일까지 점검을 지속하고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군민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는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전 직원에게 청렴 캐릭터와 문구가 담긴 ‘청렴 모니터 명패’를 제작, 배부했다. 명패에는 ‘청탁은 거절, 청렴은 선택이 아닌 약속’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친근한 캐릭터와 밝은 색감으로 디자인되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가치를 되새기고 긍정적 사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 경상북도 '2025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 수상하며 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함께 꿈꾸는 봉화', '함께 그리는 봉화' 등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전을 통해 군정 혁신 도모. '아동급식권 전자바우처 카드 도입' 등 채택된 제안은 주민 편의 증진 및 사업 효율성 향상에 기여.

봉화군은 27일 제27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봉화군 선수단은 5개 종목에 68명이 참가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동료애와 단합을 다졌다.

봉화군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유아 및 어린이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도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군지역 아동의 건강한 놀이문화 형성과 지역 간 돌봄·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봉화읍 군민회관과 석포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봉화군 약용버섯종균센터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연구원들이 방문하여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봉화군은 자가 배지생산 시스템 등을 소개했고, 인삼특작부는 센터의 우수한 시설을 높이 평가하며 양해각서 체결을 제안했습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봉화군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해당 철도는 서해안과 동해안을 2시간 내 연결하여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