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베트남 출신 도 옥 루이엔 교수 홍보대사로 위촉…K-베트남밸리 사업 추진 지원

봉화군은 농특산물 가공제품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버섯, 사과 등을 활용한 음료, 선식, 스프레드 등 시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상용화 및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봉화군은 ‘2024년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 제안에 따라 봉화군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3회기에 걸쳐 ‘2025년 봉화군 청소년 환경캠프’를 운영한다.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에는 환경기초교육 및 흙공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미션 등을 진행했으며, 9~10월에는 환경 관련 기관 현장답사 및 환경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진행된 고향사랑이벤트가 1천 2백만 원 모금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봉화군은 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룰렛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봉화사랑상품권을 추가 지급했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봉화 햇고춧가루가 8월 7일 오전 8시 15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첫 방송 판매된다. 1.5㎏(500g 3봉, 62,500원)과 3㎏(500g 6봉, 115,000원) 묶음으로 판매되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 햇고추를 사용한다. 봉화 고춧가루는 뛰어난 품질로 작년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되어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봉화군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수한 봉화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봉화군,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3명에게 도지사 표창패 전달. 유성콘데크 김태영 대표, 한여울 주식회사 조석현 대표, 해오름영농조합법인 최종섭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년간 지방세 완납 및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선정.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금리우대 혜택 제공.

봉화군, 2025년산 홍고추 본격 출하 시작. 8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6주간 195농가, 560톤 규모로 수매 진행. 현대홈쇼핑 등 다양한 판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 예정. 박현국 군수, 농가 소득 향상 위한 지원 약속.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8월 3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2만 5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은어 로드 챌린지, 내성천 모래놀이장, 어린이 워터파크 등 새롭게 도입된 프로그램과 푸드 콘텐츠 강화, 무더위 대비 공간 구성 등이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타 마켓 투어와 지역민 참여 캠페인도 눈길을 끌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인 다 모였당-소천면’ 행사가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되어 은어 반두잡이, 공연, 음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맑은 물엔 은어가, 투명한 행정엔 청렴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봉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축산분뇨 자원화 사업, 우수 사례로는 카카오톡 24시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장려 사례로는 주민 참여 놀이터 조성 등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봉화군, 경상북도 ‘2024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 290건의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31억 원의 예산 절감. 현장확인과 기술적 분석으로 사업 타당성과 적정성 검토, 예산 낭비 요인 사전 차단.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8일 차를 맞아 전국 반두잡이 및 맨손잡이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관람객들의 응원 속에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경쟁과 참여, 감동이 공존하는 축제 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