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호면은 설명절을 맞아 K-water 봉화수도지사와 협력하여 지역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떡국떡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봉화수도지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일부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명호면 생활지원사의 협조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했다.

봉화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베트남 닌빈성을 방문하여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MOU 체결 지자체와의 협력 강화 및 우수 근로자 확보를 목표로 하며, 현지 선발 과정과 근로자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여 향후 고용주와 근로자 간 소통 강화 및 근로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올해 상반기 1,19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접수했으며, 베트남 닌빈성에서 628명이 신청했다. 근로자는 3월 20일부터 순차 입국 예정이다.

봉화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산불감시원 배치, 송전탑 활용 감시카메라 신설, 화목보일러 책임감시제 도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화군 드림스타트가 2월 한 달간 취약계층 아동 40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봉화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72개 세부사업 중 50개를 완료했으며 22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2025년에는 스마트팜, 양묘기술체험교육관 등 핵심 시설사업 준공을 통해 군정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봉화군이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보건소 및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 담당자들이 지역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통합돌봄팀 신설 등 단계적인 전달체계 구축 노력을 알렸다.

봉화군이 국토교통부의 'K-패스 사업' 신규 참여 지자체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여, 군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봉화군민은 관외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봉화군이 지역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금연지도원 3명을 위촉하고 직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관내 금연구역 시설 점검, 흡연 행위 감시 및 계도, 과태료 단속 지원, 금연 사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에 나섭니다.

봉화군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인들과 협력하여 개발한 지역 특화 밀키트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밀키트는 지역 특산물과 상점의 특색을 살린 레시피와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봉화군이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부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홍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거점 및 유동인구 많은 장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24시간 무료 상담전화 109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 및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봉화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는 이 제도는 요건 충족 농업인에게 연 60만원을 지원하며,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 및 경상북도 주소지, 실제 농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경상북도 앱 '모이소' 온라인 또는 23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상반기 중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봉화군이 군민 대상 지원 시책 홍보를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한다. 이번 안내서에는 159개의 지원사업 정보가 담겨 있으며, 군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안내서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