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이 청년 창업농을 위한 경영실습임대농장 스마트 온실에 토마토 4000주를 정식했다. 이번 정식은 12월에 준공될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 교육생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가를 초빙해 토마토 재배 전 과정에 대한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봉화군가족센터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중장년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힐링의 숲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숲 산책, 명상, 소통 특강 등을 통해 부부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봉화군이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숲속도시 봉화'를 주제로 한 홍보체험관과 '봉화의 사계절'을 담은 작품전시관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어르신 골든벨 및 슐런대회 장려상 등 다수 수상으로 학습 성과를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봉화군청 마라톤동호회가 '2025 경북도지사기 공무원 마라톤대회'에서 군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젊은 회원들의 가입이 늘어 활기를 더했으며, 2026년 대회는 봉화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도민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개소 이래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자살예방,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봉화군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제1회 봉화 청년 화합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과 행정이 모여 청년정책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봉화군수와의 정책 질의응답, 네트워킹, APEC 성공개최 퍼포먼스, K-베트남밸리 대상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4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3천여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44회 봉화군민체육대회가 '함께 뛰는 봉화! 희망의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쟁보다 화합에 중점을 둔 9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종합우승은 봉성면이 차지했다. 군민들은 체육 행사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 유족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애도 과정을 돕기 위해 자조모임 '메아리' 4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관계 형성을 주제로 유족 간 정서적 교류와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으며, 봉화군은 유족을 위한 심리·경제적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봉화군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에서 화훼 작물인 리시안셔스 9,000주에 대한 양액재배 실증시험에 착수했다. 이번 시험재배는 토양 재배 시 발생하는 연작장해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농가 어려움을 극복할 미래 농업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봉화군이 지난 23일 군민회관에서 어르신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28명에 대한 표창과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춘양면이 제44회 봉화군민체육대회 2연패 달성을 목표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춘양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면민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며 다시 한번 선전을 다짐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석포2리 주민들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버스에서는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1대1 심층 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고위험군은 지속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