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가 군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보 강연회를 개최했다. 주승현 교수가 '최근 북한 정세와 올바른 안보관 확립!'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군민 안보 의식 제고를 목표로 했다.

경상북도 봉화군 박현국 군수가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경제발전 도시브랜드부문'을 수상했다. 박 군수는 스마트팜 도입, 특산물 브랜드화, 양수발전소 유치, 공공의료 확대 등 다방면에 걸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가을철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해 특별 대책을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은 예방 순찰 강화, 기상특보 시 선제 대응, 드론 활용 조기 탐지, 의용소방대 전문 교육 및 합동 훈련, 산불 피해 사진 전시회 및 SNS 홍보 등이다. 올해 도내 산불 발생 건수는 52건으로 전국 대비 13.1%를 차지했으며, 피해 면적은 전국 대비 94.8%에 달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봉화군시각장애인⁺지원센터가 김희선 시인과 함께하는 시창작·시낭송 교실을 열고, 참여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창작한 시를 낭송하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시각장애인들의 자아실현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쌀쌀한 날씨 속 봉성면에 익명의 산타가 나타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수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실천에 봉성면장은 감사를 표하며 기부자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이 내년 1월 입주 예정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 18명을 대상으로 딸기와 토마토 재배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4개월간 1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현장 기반 교육을 강화하고, 이미 300시간의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을 이수한 입주생들의 실전 재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봉화군이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봉화로운 문화극장'을 통해 인구 소멸 및 고령화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1월 25일 법전면에서 올해 마지막 마당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해발 700m 이상 청옥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잣나무와 낙엽송이 어우러진 사계절 힐링 명소로,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숲 해설, 목재문화체험 등 자연과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과 함께 아이, 가족, 캠핑족에게 인기가 높으며, '숲나들e'를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이용 제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기획] 자연이 주는 선물, 석포 투어로 가을을 품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7.-칠성암.jpg)
봉화군 석포면이 가을 시즌을 맞아 열목어 서식 계곡, 폐교 활용 숙박 시설, 투구봉 트레킹 코스 등 7곳의 핵심 관광 명소를 공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및 관광객들의 방문을 독려했다.

물야면은 지난 11월 19일과 24일, 6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전약수탕 등 관내 유원지와 내성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매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수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춘양라이온스클럽이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3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봉화군청에서 '2025년 찾아가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상북도지사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10년 이상 '착한가게'로 나눔을 실천한 4개 업소에 감사 현판을 전달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기반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