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25일(화),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은 봉화군 주요 관광자원을 상호 연계 ‧ 개발하여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군의 관광산업을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일으킬 사업으로써 민선 7기 군정 역점시책사업이다. 위 사업에 앞서 봉화군은 사업의 타당성 확보와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이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통해 주요 사업일정 및 내용에 관한 토론과 주민 의견청취를 했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분천 산타마을, 청량산 등 주요관광거점을 잇는 권역별 벨트화 계획과 수학여행단 등 특정 타깃을 정한 관광상품 개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은 봉화군에 산재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최고의 효과를 내기 위한 군정 역점사업으로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차질 없이 준비...

봉화군(군수 엄태항) 법전면에서는 봉화군 국악협회가 주최하고 법전 전통마을 추진위원회, 신명 풍물단의 주관으로 6월 8일(토) 법전면 한약우권역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풍년기원 풍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법전면사무소 앞에서 출발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500여명이 참여해 풍년기원제를 지내고 신명나는 풍물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 또한, 봉화군 풍물단, 봉화 국악협회 국악단, 울진군 대표풍물단, 영주시 봉현 풍물단이 참여했으며 울진군 국악협회의 공연, 포항 너나들이 예술단의 판소리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로 단오야 놀자! 풍물한마당을 펼쳤다. 강신곤 법전면장은 “금년에는 자연재해 없는 대풍이 들기를 바라며 마음 고생에 아프지 말고 농업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4월 25일(목) 오전 11시 충북 괴산군 괴산읍 소재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산림문화휴양관에서 개최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제4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29km, 약 5조 9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건설사업으로 이날 회의에서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보고 받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 협력체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 받기 위해 지난해 11월 협력체와 지역국회의원 15명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차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문희상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는 한편 예타면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 결과 총연장 330km 중 충남 당진~서해선 까지 총 31km, 사업비 9,380억원 구간이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으로 최종선정 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부분적 ...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면장 이억남)은 4월 5일(금) 이장, 관내 기관단체장, 재산면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봉화퍼스트(FIRST) 인지도 향상 및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적극적인 동참을 권유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봉화퍼스트(FIRST)는 지역자본의 외부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선7기 핵심공약사업으로,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각종 인력 채용 시 봉화 사람 우선 고용하기, 집기류, 물품 등 구매 시 봉화 제품 이용하기 등으로 봉화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이 날 행사에는 참석자들이 재산면 장터를 중심으로 가두행진, 봉화퍼스트 취지 설명 및 홍보 전단지 배부 등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봉화군은 시특법(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3종시설물(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된 5층이상 15층이하 아파트, 연면적 660㎡초과 4층 이하 연립주택) 31개소에 대해, 건축직 공무원, 관내건축사사무소와 합동으로 건물의 안전관리실태, 구조의 안전성 및 건축마감 등 건축물의 전반적인 안전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우리사회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15년 처음 도입 후 올해 5년차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61일간)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시설 등에 대해 전국 14만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이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자체점검에서 합동점검으로 확대되었으며, 점검실명제와 지자체 평가도입을 통한 책임성 제고, 관리시스템을 통한 이력관리로 실효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공동주택부분을 조기에 점검 완료하...

봉화군 재산면에서는 3월 18일(월)부터 19일(화)까지 양일간 재산면 현동리 재산천 및 마을입구에서 '2019년 새봄맞이 이동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별 대청소의 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한국여성농업인회 등 단체와 주민·공무원 등 133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면 소재지 및 재산천 일대 및 마을주변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및 폐비닐 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계도 활동을 실시 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하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오염물질이 주변의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생활폐기물 줄이기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적극 실천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억남 재산면장은 “청정 재산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재산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는 3월 13일 저녁 7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남성요리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남성요리교실은 3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이홍님(요리연구가) 강사의 요리 이론 및 실습 지도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수업은 베트남타운 조성사업 추진과 맞물려 글로벌 시대에 베트남 요리 등 세계 요리에 도전하고 다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기범 수강생(석포면)은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요리교실에서 기본부터 다양한 요리법, 세계 요리까지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안중학 총무과장은 "남성들이 생활요리를 배움으로써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지원 및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강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봉화군 법전면 의용소방대는 2월 26일(화) 법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취임식은 윤영돈 영주소방서장 등 지역별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국민의례, 공로패 전달, 취임사,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취임한 제12대 안진환 대장은 2004년부터 법전 의용소방대 회원으로써 화재 시 온몸을 바쳐 소방 활동에 힘써왔으며 지역대소사에 적극 참여하였다. 안진환 의용소방대장은 15년 동안 법전의 화재예방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였고, 임기동안 화재예방과 소방 활동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봉화군 소천면에서는 지난 20일 소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3개소 경로당 회장․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지원금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소천면 분회 총회와 함께 시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이찬용 분회장과 23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47명이 모여 경로당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8년 지원금 정산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2019년에 지급되는 지원금의 종류와 목적을 안내함으로써 목적 외 사용으로 유용되는 지원금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며, 체크카드 발급 및 카드결제 의무화, 금전출납부 작성과 같은 어려움이 따르는 작업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경로당이 운영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렸다. 금동욱 소천면장 “경로당 운영에 있어 지원금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면에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점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소천면에서는 경로당 운영이 원...

봉화군 법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신곤, 방현극)는 지난 13일 법전면사무소에서 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법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사회보장증진에 대한 의견수렴 등 주민참여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첫 정기회의로 협의체 위원 위촉과 확대운영 되는 긴급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기존 제도에서 보호받지 못하나 현실적 어려움에 직면한 이웃 주민을 살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강신곤, 방현극 공동위원장은 “정부에서 마련한 다양한 복지제도에도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만큼 민간과 공공이 손을 잡고 주변을 살펴 촘촘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상북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019년 상반기에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무방비로 노출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6천만원을 투입해 60가구의의 낡고 방치된 빈집을 정비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농촌주택으로 건축물 소유주 또는 관리자에게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여 철거하게 된다. 또한, 석면 관리 정책이 강화되면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이 증가해 농가의 자발적 처리가 어려워 빈집정비 대상의 지붕재료가 슬레이트일 경우 봉화군에서 조사하여 일괄 처리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월16일(수)․18일(금) 이틀 동안 봉화군청, 영주소방서, 가스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설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가졌다. 이번 안전점검은 민족의 명절인 설(2월 5일)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목욕장,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사전 점검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서 각 유관기관은 소방, 가스, 전기, 건축 등 4개 분야별로 설비시설 관리 실태와 관계 법령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