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카카오와 손잡고 디지털 상권 활성화 추진... 지역 상권에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등 지원 통해 단골 고객 확보 및 경쟁력 강화 기대

문경시는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변동 사항이 발생한 개별주택 384호에 대한 가격을 8월 6일부터 25일까지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9월 12일까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8월 5일 문희아트홀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연극과 특강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관련 법령 이해 및 실제 상황 대응 방안을 교육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경시니어클럽과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8월 4일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안정적 일자리 확대, 어르신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문경시니어클럽은 현재 27개 사업에서 2,124명의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는 변동걸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초청하여 '법은 누구편인가?'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법의 공정성과 형평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되짚어보고,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법의 실질적인 의미와 현실과의 괴리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는 8월 1일 진남유원지에서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폭염 시 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 휴식 등 기본 수칙을 홍보하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 준비운동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주중체험「뻔[FUN]한날!」](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64f40838e241b_2.jpg)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31일 '뻔[FUN]한날! 청소년 성장 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 소떡소떡 등을 나누고 부채 만들기, 비즈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나눔과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립심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문경시는 7월 31일, 시청에서 물품관리 담당자 4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물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담당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물품 관리 절차, 현장조사 방법, 물품관리시스템 처리 요령 등을 다뤘다. 9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인 2025년도 정기재물조사 결과는 자산 재정비와 불용자산 처리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문경시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친절 지도·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전문가 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문경 에코월드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석탄박물관, 가은오픈세트장, 모노레일, VR 서바이벌 체험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에코월드는 8월 한 달간 캐릭터 싱어롱쇼, 좀비워터나이트, 야외 물놀이존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과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점촌4동에 벽화를 조성했다. 신기초, 점촌북초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1975년 석탄과 시멘트 산업으로 번창했던 점촌4동의 역사를 담아냈다. 특히 교통안전을 주제로 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7월 31일 문경 마성면 오천리 지역주민 30여 명을 초청해 영화 '박열'을 상영했다. 지역 주민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박열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영화 상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