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장학회는 제5회 문경 영어·수학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65명의 우수 학생에게 상장과 2,685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기초학력 증진과 학습 동기 부여를 목표로 한다.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엄마랑 나랑 알콩달콩 두부 만들기' 요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두부를 만들며 성취감과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었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지원단은 발견·구조, 복지, 상담·멘토 등 세 분야로 구성되어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다.

문경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2025년 노인 일자리 안전 부문 우수사업단 및 안전 관련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문경시니어클럽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활동 장소 관리대장 작성, 네이버 지도앱 활용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경시립합창단이 지난 11월 20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유환 지휘자의 지휘 아래 53명의 단원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마술사, 홍보대사, 테너, 남미 그룹의 특별 공연과 경품 추첨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39년 역사의 문경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8개월간 진행된 '1388 멘토링 사업' 최종 평가회를 개최하고, 멘티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참가 청소년은 멘토링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경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 및 각종 조사의 모집단 자료로 활용되며, 약 2만 6천 가구와 218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참여는 인터넷, 전화, 방문 조사를 통해 가능하며, 조사 내용은 농업, 임업·어업, 지역 조사 등 총 133개 항목이다. 문경시는 통계법에 따라 모든 자료를 엄격히 보호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경시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관리부문 대상과 홍보대사대상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경북소방장비기술원의 영상이 안전관리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가수 박서진이 홍보대사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는 문경시가 제작·협력한 홍보 콘텐츠의 기획력과 완성도, 지역 이미지 제고 효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이 마성면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장OO 씨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전체 리모델링사업' 상량식을 개최했습니다. 7,500만 원 상당의 이번 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문경레미콘 신윤교 대표의 도움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희망을 전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검도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제34회 경상북도지사배 시·군 대항 단별 검도대회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2일부터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검도는 스트레스 해소, 건강 증진, 학생들의 성장 발달 및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인 스포츠로 알려져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가 검도 동호인 저변 확대와 친목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한 '2025년 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가은·마성 권역 어르신 구술 채록 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록단이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채록하여 마을 역사를 보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며 세대 공감을 통한 마을 문화 재창조를 목표로 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오는 11월 25일 문경시민과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광야에 이는 새 봄의 기운' 박열의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저항의 불꽃과 자유의 언어'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