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6월 14일부터 30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중고등부(6/14~23)와 초등부(6/24~30) 선수 약 1,300명이 참가하며, 고등부 4강 진출자와 복식 우승자에게는 '제33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7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아시아주니어스쿼시선수권대회'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김천꿈드림)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지원한다. 센터는 매년 검정고시 원서 접수, 교재 지원, 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학습지원을 제공하며, 8월 12일 검정고시 응시 당일에는 차량 및 중식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는 지원받은 청소년 40명 중 중졸 2명, 고졸 26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천시는 지난 14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위플레이 종이비행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체험 활동이 어우러져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김천시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8,110건, 63억 5천2백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김천시 대신동에서 열린 '대신 on: 페스타'가 5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오징어게임 체험,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김천시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활성화를 위해 위원 4명을 추가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각종 분과 활동에 참여하여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12일 구성면에서 양파 농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기계 수확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연시회에서는 양파 줄기 절단기, 굴취기, 수집기 등 기계 수확 과정을 시연하고, 육묘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87%, 비용 82% 절감 효과를 선보였다. 김천시는 양파 기계화 사업에 2024년 11억 원, 2025년 16억 원을 투입하여 농기계 지원 및 육묘하우스 증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에 따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 방치된 농업기계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행정조치를 시행한다. 운행 가능한 기계는 2개월, 운행 불가능한 기계는 15일 이상 방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며, 자진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시에서 직접 이동·매각·폐기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5 김천 농식품 가공 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한국식품정보원과 협력하여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인허가 절차, 품목 제조 보고, SNS 마케팅 전략, 농산물 가공 실습 등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김천시는 수료생들의 창업 아이템 중 김천 특화 음식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여 실증시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천 출신 기업인 송란덕 ㈜대영알미늄 대표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총 기부액 2천만 원을 달성했다. 김천시는 기부금을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천시보건소는 6월 10일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구강 관리 등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의과, 한의과,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샤인머스켓 과원의 해충 밀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응애, 총채벌레 등 미소 해충의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며, 조기 발견 및 방제가 중요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정밀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