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23일 양금폭포 일원에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발대식을 개최하고, 드론을 활용해 7개 면, 700여 개의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시정조치 또는 광고물 관리자에게 시정명령을 내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100개 지표에 대한 실적 점검 및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작년 시부 1위를 달성한 김천시는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천시는 6월 20일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조마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40여 명과 드론 배송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드론 배송 과정 시연과 드론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의 드론 산업 육성 의지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천시는 6개월간(23일~12월 말) 불법 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법령 미인지로 불법이 된 간판의 적법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 간판 양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양성화 대상은 허가·신고 없이 설치된 간판, 요건에 맞게 보완 가능한 간판, 연장 신고 미이행 간판 등이다. 자진 신고 시 이행강제금 부과 제외 및 서류 간소화 혜택이 주어지며, 양성화 어려운 경우 1년 유예기간을 부여한다. 양성화 기간 종료 후 불법 광고물은 행정조치 대상이 된다.

김천시평생교육원은 2025년 제2차 경상북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7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일반 111명, 디지털 분야 24명, 노인 20명 등 총 155명을 선정하여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원한다.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김천시평생교육원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김천시는 20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개념, 시스템 운영, 데이터 센터, 계약 방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계획에 따라 8개 시스템 전환을 완료하고 1개 시스템 전환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모든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천시 조마면은 6월 20일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배송 시연회'에 참석하여 드론 배송 기술 점검 및 향후 적용 방안을 검토했다. 조마면은 드론 실증도시 사업의 주요 실증 지역으로, 상반기 실증 테스트 및 화재 대비 훈련 등을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물류 배송, 산불 예방, 재난 감시 등의 실효성 확보와 기술 현장 적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천시, 경북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서 최우수상·특별상 동시 수상! 체계적인 산불 예방 정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 역량 높이 평가받아 경북 최초 동시 수상 쾌거 달성.

김천시는 ‘2025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 중인 「김천관광택시 이용 후기 이벤트」 참여 방식을 기존 네이버 블로그 외에 네이버폼을 추가 도입했다. 이는 블로그 이용 시 영수증 첨부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참여자는 네이버폼을 통해 영수증 사진과 후기를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천시,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강소형 부문 공모 선정! 국비 80억 포함 160억 투입, '모두를 위한 스마트도시' 구축.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 드론 활용 산불감시 및 응급의료 서비스 등으로 시민 체감 높은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 예정. 모빌리티 특화 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기대.

김천시는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8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행정 보조, 환경정비 등 다양한 업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김천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3~4억 원 미만인 가구 구성원이다. 7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선발 결과는 7월 25일 확정 발표된다.

김천시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공동 주최한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이 김재경 교수(KAIST, IBS)의 강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APCTP가 선정한 우수 과학 도서 저자들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초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과학 문화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