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김천시지부는 7월 25일 강변공원에서 2025년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8월 4일까지 운영되는 이동문고에서는 1,000여 권의 도서 무료 대여와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된다.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상담사 2급 취득 과정'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김천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취업자-구직자 만남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 여성들은 취업 선배들과 만나 생생한 취업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취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비용 최대 50만 원 지원...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 기대

김천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2016년부터 8년째 이어진 '첫돌 맞이 아기 돌반지 선물 행사'를 통해 이달 첫돌을 맞은 아기를 포함, 총 16명의 출생아에게 돌반지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 주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이해정 동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관내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 직원들과 다과회를 가졌다. 이는 정책 실효성 제고와 골목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또한, 직원 간 소통 증진과 갑질 없는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해정 동장은 일상적인 소비 활동이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상권 이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신동은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쿠폰 사용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농협 김천시지부 소속 공공형 계절 근로자들에 대한 반일 근무를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실시한다.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근무하며, 농가 중식 제공 없이 퇴근하는 방식이다. 김천시는 온열 스티커, 포도당 캔디, 쿨 넥밴드 배부, 폭염 대응 교육 등도 병행하며, 인력 부족 방지를 위해 추가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농가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천시 감천면 발전협의회는 7월 22일 감천초등학교에서 '제7회 Happy together 김천'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7월 15일 감천초등학교 전교생 39명이 참가한 백일장은 친절, 질서, 청결 등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 2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고·중·저학년 총 9명의 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 시상금과 함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여했다.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직원들의 친절 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직원들은 업무용 모니터와 전화기에 친절 문구를 부착하고, 민원인용 컴퓨터에도 친절 문구와 시정 홍보를 함께 게시하여 직원과 민원인 모두에게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천시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김천 종합 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2025 교보생명컵 꿈나무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등학생 500여 명과 임원 및 학부모 700여 명 등 1,2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10세, 12세) 및 시도 대항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40년 역사의 유소년 스포츠 대회로 수많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해 왔다. 이어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도 김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 감천면 광기2리의 박정표 농민이 지역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자두 30상자를 기증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증된 자두는 감천면 관내 19개 경로당과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계절의 맛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김천시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국 어린이 태권왕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500개 팀, 2,500명의 선수와 4,000명의 학부모 등 총 8,20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가족 단위 방문으로 지역경제에 약 123억 원의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었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했다.

김천시는 7월 24일 자매도시 군산시에서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김천 대표 과일 4,000여 상자를 판매하고 약 6,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