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직지사천 고수부지 차량 침수 예방을 위한 '김천형 차량 침수 위험 신속 알림 시스템'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차량 등록 편의를 위해 셀프 차량등록 서비스를 도입했다. 김천시청 누리집 또는 고수부지 입구 QR코드 스캔을 통해 간편하게 차량 정보를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차량은 호우 시 침수 위험 알림을 받게 된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인력 투입 방식 대비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8월 1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계약 및 발주 담당자 85명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예정가격 산정의 전문성 강화와 적정 원가 산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이인호 교수를 초청해 원가계산서 작성 요령부터 실무 사례까지 폭넓게 다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2024년 계약 원가 심사를 통해 8억 5천 6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김천시는 2025년 하반기 주요 관광 현안 사업의 협력 강화를 위해 김천시설관리공단과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김천김밥축제 준비, 열린관광지 조성, 관광시설물 홍보 및 활성화 방안 등 15건의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와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시립박물관 미디어아트 사업 현장 점검도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재방문율 증대를 위한 협업 시너지를 창출하고 '매력적인 관광도시 김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8월 1일부터 김천사랑카드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상향 조정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재개, 새바람 체인지사업 추가 시행,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인입배관 설치비 지원 등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한다.

김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0% 돌파! 고령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실시 및 SNS 이벤트 진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김천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3천여 명이 참여한 이 대회는 대한민국 수영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 평가받으며, 지역경제에 약 5억 원의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김천시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국 어린이 태권왕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8,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에 약 12억 원의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숙박업소, 식당,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천시는 모빌리티 튜닝산업지원센터 건립 현장에서 우정사업조달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품질 검수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 위원회는 7월 30일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봉사활동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며, 여영각 김천시 지회장은 위원들을 격려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과 노약자 등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소비쿠폰 신청을 접수하며, 현재 김천사랑카드 발급 신청자가 많아 순차적으로 방문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이는 '보편적 행정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모든 주민이 소비쿠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김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폭염 취약계층 200가구에 1,200만 원 상당의 폭염예방키트(아이스팩, 쿨패치 등)를 전달하고 폭염 대응에 나섰다.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농업인 등에게 키트를 배부하고, 관계자들이 직접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 행동 요령 안내 및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천시 봉산면은 자율방범대 및 주민과 협력하여 "봉산면 마을 안전지킴이" 운영을 시작, 우범지역 순찰 강화 및 안전 귀가 도우미 지원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인구 유입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