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전국 실업스쿼시 선수권대회(단체전)' 개최. 전국 17개 시·도 남녀 대표팀 참가, 전국체전 앞두고 치열한 경쟁 예상. 김천시는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도 개최 예정.

김천시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8일 봉산면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탁구야 또 놀자!』 봉산 탁구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건강 증진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내가 먼저' 캠페인과 인구 증가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여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한국전력기술(주)로부터 불용 PC 15대와 기부금 500만 원 기증받아 노인복지관 정보화 교육에 활용 예정.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 학습 기회 확대 및 생활 편의 증진 기대.

김천시는 9월 6일 강변공원에서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일취월짱'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5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운영하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7개 팀의 밴드 및 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직접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친구들의 공연을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예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가 의료급여 수급자, 특히 장기 입원 퇴원자에게 주 1회 맞춤형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퇴원 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재가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천시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김천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혁신도시 시즌2,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김천 교통 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직지문화공원 및 사명대사공원에서 『2025 김천 김밥축제』를 개최한다. 작년 첫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행사장 확장, 김밥 판매 업체 확대, 김밥 구매 시스템 개선, 셔틀버스 증차 등 문제점을 보완하여 더욱 풍성하고 편리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족 힐링 나들이'를 운영하여 도자기 만들기, 자연물 만다라 활동 등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얻고, 활력 회복 및 심신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아포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아포읍 바르게 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공원 주변과 도로변의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를 통해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아포읍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9월 4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고령자, 노약자 등을 위해 140여 명의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적 상담, 도로명 주소 홍보, 규제 신고,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시책을 설명하고 홍보했으며, 학생들을 위한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다음 현장민원실은 봉산면, 남면, 조마면, 감문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사회복지 현장의 신뢰 제고를 위해 보조금 지원 단체 및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복지는 따뜻하게, 청렴은 철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했다. 참여 기관들은 청렴 메시지 보드판과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했으며, 복지기획과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스쿼시장에서 "제2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동호인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스쿼시 동호인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참가 규모를 자랑하며, 스쿼시 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생활체육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전국 스포츠 동호인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대한민국 스쿼시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