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한노인회 감천면분회는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현안과 시정 소식을 공유하고, 복지 정책 및 생활 밀착형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를 계기로 ‘행정-노인회-학교’ 삼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및 소통 중심 행정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2025년 '맛·깔·친 우수음식점' 4개소 신규 지정 및 2개소 재지정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2일 '찾아가는 할배·할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 65여 명에게 건강 검진, 장구, 하모니카, 한국무용, 민요,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 단체에서 준비한 떡과 음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김천시 부항면에서 ‘제1회 청정부항 물소리 축제’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들은 명랑운동회, 색소폰·아코디언 연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부항면 특산물 전시·홍보 부스 운영, 부항면민상 수여 등도 진행되었다. 축제 관계자들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천시 아포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국화꽃 1,000여 본을 심어 가을맞이 단장을 완료했다. 이는 쾌적한 보행 환경 제공과 귀성객 환영, 읍 승격 3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김천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제수 용품과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썼다. 김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을 적극 활용하여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천시 양금동에서 제4회 효(孝)잔치 및 전통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 체험, 식사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성규 양금동장의 하모니카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장과 지역 단체장들은 어르신 공경과 세대 간 화합을 강조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천시는 ㈜미래로부터 1,500만 원 상당의 천사박스 300상자를 기탁받았다. 천사박스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14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황금시장에서 개최하여, 김천사랑상품권 및 김천사랑카드를 활용한 제수용품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개령면 위원회는 지난 19일 개령면 서부교차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수확철임에도 지역 환경 조성과 청결 유지를 위해 힘썼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개령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며, 개령면장은 도민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을 맞아 깨끗한 환경 제공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김천호두시험림에서 초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김천 호두랑 놀자 체험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호두 수확, 요리, 공예 활동 등을 통해 김천 호두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호두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