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농촌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시민에게 농촌의 정취와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고구마 구워먹기, 오징어게임, 깡통열차 등 세대별 맞춤형 체험존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가 될 전망이다.

김천시가 혁신도시 준공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타임캡슐 개봉행사'와 'K-INNO 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의 발전을 돌아보고 이전 공공기관과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였으며, 직거래 장터, 체험 부스, 다채로운 무대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천시는 10월 15일 시립율곡도서관에서 배낙호 시장, 자매도시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김천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시민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등이 진행되었으며, 22명의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헌신에 감사하며 소통 중심의 시정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일본 나나오시와의 자매결연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 도시는 지난 50년간의 우정을 되새기고, 공동선언문 서명 등을 통해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미래지향적 교류 발전을 다짐했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31일 김초엽 작가, 11월 12일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초엽 작가는 '쓰고 싶은 나를 발견하는 읽기의 여정'을, 이정모 작가는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을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 신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시 봉산면이 10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가을철 주요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체납세 정리, 마라톤 대회, 축제 교통 대책, 예방접종, 농업인 보험 등 다양한 시책을 안내했으며, 특히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증가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며 행정과 마을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천시가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10월 13일부터 2주간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부터는 신규 입국자의 경우, 김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가족만 초청할 수 있도록 자격 기준이 강화되었다.

김천시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김천 샤인머스켓 나눔행사'가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천의 대표 농산물인 샤인머스켓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장터와 지역 관광지를 함께 홍보했다.

김천시가 '2025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용 후기 이벤트와 전 차량 청렴거울 설치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외부 관광객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렴·친절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14일,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공적인 수립을 위해 세부 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맞춤형 복지 계획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역할을 명확히 하여, 계획의 충실한 이행과 지속적인 복지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 율곡동에서 혁신도시 유치 20년과 공공기관 이전 10년을 기념하는 '2025 율곡 문화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K-문화, 친환경, 첨단기술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되었으며, '새롭게 비상하는 우리 마을 가꾸기' 선포식을 통해 율곡동의 새로운 도약과 주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립교향악단이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율곡홀에서 제3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하며, 전석 무료로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