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나만의 생활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10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면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창작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18일 김천시 개령향교에서 공자와 유교 성현들을 기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가 봉행되었다. 유림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유교의 가르침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천시가 지난 10월 18일, 금연 클리닉 등록자와 맨발 걷기 동아리 회원이 참여하는 '금연 및 맨발 걷기 연계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서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금연 의지를 다지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황금시장과 부곡맛고을에서 각각 '황금포차 데이'와 '부곡맛고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같은 기간 열리는 '김밥축제'와 셔틀버스로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난 10월 18일부터 이틀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김천시 농촌체험 페스티벌'이 2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고구마 구워 먹기', '아궁이 솥밥 체험' 등 도시민들이 농촌의 정취와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천의 우수 농산물을 알리는 대표적인 도농 상생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천시가 기후변화로 빠르게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집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5년 예산 30억 원을 투입해 국가산단, 생활권 등 주요 지역을 우선으로 피해목 제거, 드론 방제, 예방주사, 수종전환 등 맞춤형 방제를 실시하며 산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천시 지좌동 황산공원에서 '황산에서 펼쳐지는 청춘의 리듬'을 주제로 한 '제2회 황산 작은 음악회'가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학생들의 합창, 밴드, 클래식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으며, 식전 행사로 '황산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려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김천시는 2025년 10월 16일 덕곡체육공원에서 '제22회 김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1개 팀 14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우승은 어모A분회가 차지했다.

김천시가 오는 11월 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제9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km(무료)와 10km(유료)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해 '키즈 코스'와 '키즈존'이 신설되었다. 또한, 한혜진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걷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소풍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천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서진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오리탕 밀키트 20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시가 오는 10월 25일 열리는 '2025 김천김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택시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축제 기간 중 관광객 교통 편의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논의했으며, 청렴한 도시 이미지를 위한 '청렴거울' 비치와 '관광택시 이용후기 이벤트' 등 새로운 홍보 방안을 공유하며 김천 관광의 품격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남면이 이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10월 정기 회의 후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현안 논의와 함께 한궁, 족구 등 체육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