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3일 김천시 증산면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시루메 작은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물놀이, 국악,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꾸며졌으며,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사랑의 육개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끓인 육개장과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김천시가 KT&G 김천공장, 김천소방서와 협력하여 농촌 지역인 대덕면 연화1리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KT&G 상상펀드 후원으로 화재 취약 가구에 소방시설을 지원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했다.

김천시가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출산·양육과 일을 병행할 수 있는 노동환경 지원책을 모색했다. 향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취업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천시가 대광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청사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산장비로 인한 전기화재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압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훈련 후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실습 교육도 병행하여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천시가 농촌진흥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가입 신청을 받는다. 이 서비스는 농장 단위의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와 대응 지침을 문자로 제공하여 농업인의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제2회 김천김밥쿡킹대회에서 김천 특산물인 금물쌀, 호두, 지례흑돼지를 활용한 '호두마요제육김밥'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김밥은 2025 김천김밥축제 현장에서 판매되며, 10월 28일 전국 CU 편의점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김천시는 23일 김천시립문화회관에서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 공연과 노인복지 유공자 62명에 대한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됐다. 김천시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올해 1,6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1일, 책을 매개로 시민과 소통하는 독서문화 행사인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정은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공연, 시상식, 체험 부스, 도서 나눔,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시 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7일 지좌황산공원에서 300여 명의 학생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황산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21명의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모든 출품작이 전시되어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성취감을 주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저출산 시대에 아이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세대가 지역사회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김밥축제 기간 동안,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장으로 가는 주요 도로의 교통상황과 현장 일부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방문객들이 교통 혼잡을 피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직지문화공원 및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김천김밥축제'의 취재 차량 출입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시는 축제 당일 오전 8시부터 차량 통제를 시작하며, 취재 차량을 위한 별도의 주차권은 배부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원활한 취재를 위해 가급적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며, 장비 등으로 차량 진입이 불가피할 경우 통제 시작 전에 출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