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11월 1일과 2일, 1,000여 명의 가족 단위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언스 피크닉 & 별별탐험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체험형 프로그램, 천체 관측, 사이언스 버스킹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과학의 대중화와 창의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감호동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이 지난 1일, 구도심 상권의 부활을 선언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 삼색비전선포식 & 고객감사축제’를 8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리마켓, 공연,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자율상권활성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은 미평1리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지난 11월 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제9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시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참여해 5km, 10km, 키즈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으며, 행복콘서트, 시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지난 10월 31일,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쓰고 싶은 나를 발견하는 읽기의 여정」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작가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읽기'를 통해 난관을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글쓰기와 상상력에 대한 영감을 불어넣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도서관이 지난 1일 개최한 독서 문화 행사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이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마술 공연,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도서 나눔,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연령층의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천시가 관내 고등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마약 근절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마약의 유해성, 중독 위험성, 대처법 등을 다루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마약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천분회가 김천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의 숲 및 탄생숲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00여 명의 영유아 및 가족이 참여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연과 교감하고 유대감을 다졌으며, 김천시는 앞으로도 유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가 10억 원을 투입해 대광동 일원에 장애인 전용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10월 3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장애인복지관 인근 환경공원 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장애인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생활체육공간이다.

김천시는 10월 30일, 13개 유관기관 및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풍수해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주민 대피 훈련을 병행하여 현장 작동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토지이동이 발생한 1,91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지가는 시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결과는 12월 22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25~26일 열린 '2025년 김천김밥축제'가 15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의전·개막식·바가지요금이 없는 '3無' 정책과 높은 품질의 김밥, 민관협력의 모범적인 운영으로 호평받았으며, 도시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