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2025년 제9회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보호종료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아동의 특성, 보호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보호대상 아동을 적시에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11월 14일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헌신한 단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전략에 대한 특강을 통해 단원들의 실질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5 토요어린이문화공연이 안전뮤지컬 '슈퍼 고양이 푸스!'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총 26회 공연에 3,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가족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개령면이 농촌 환경 개선과 자원 순환 강화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 올바른 영농폐비닐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고, 주민들의 양심적 배출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는 토양 및 대기 오염, 산불 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하고 청렴 실천 과제 이행을 다짐했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자의 청렴 가치를 되새기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 부패·비리 예방,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 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청렴이 일상이 되는 감천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몸건강! 마음건강! 활기 넘치는 율곡동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맨발걷기 강연회 및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맨발학교장 권택환 교수는 맨발걷기의 면역력 증진 및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강조했으며, 주민들은 직접 맨발로 흙을 밟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율곡동은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이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어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연극단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문화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니어클럽이 감호지구 은빛복지센터로 이전 개소식을 갖고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에 나섰다. 이번 이전으로 접근성이 개선되고 구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및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다짐했다.

김천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4개 기관 11명이 참여하여 40여 개소를 방문, 청소년 술·담배·유해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천시 대신동은 산불 없는 푸른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 2025년 산불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교육과 결의를 다졌다. 또한, 산불 예방 가두 행진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감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11월 13일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진화 인력의 경각심을 높이며 산림 보호를 다짐했다. 배낙호 시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임차 헬기 확보 등 산불 방지를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사명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