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조마면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에서 운영된 태극권 강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수강생들이 '조마면 우슈클럽'을 결성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김천시 율곡동이 고령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버스 승강장 경계석에 미끄럼 방지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조치는 비나 눈이 올 때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야간에는 차량 전조등 반사로 승강장 위치를 명확히 하여 불법 주정차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

김천시 감문면은 2025년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 예방 교육 및 대응 방안을 공유했으며, 결의대회 후에는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김천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과수 피해 분석 및 스마트농업 적용 방안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이상기후에 따른 사과 피해를 조사·분석하고, 농업인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맞춤형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및 표준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477명을 모집한다. 올해보다 14% 증가한 208억 원을 투입하며,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이 신청 가능하다. 생계급여 수급자 등 일부는 제외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천시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단위 유역별 목표 수질 및 할당부하량 준수, 오염원 관리 실적, 수질개선 특별 시책 추진 등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개발 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의 균형을 도모한 결과이다.

김천시 자산골이 주민 주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성공 사례로 안동시, 삼척시에 이어 포항시까지 방문객을 맞으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자산골은 새뜰마을사업 완료 후에도 주민 참여와 행정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조성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 제3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고전 명곡과 '동물의 사육제'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 예매는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김천시가 아포읍 대성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아포 대성도로(군도17호)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성 1리와 2리 간 통행 거리가 단축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김천시가 자산공원 내 자운정에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김천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담은 서각 작품 51점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천시가 사망 원인 1위인 암 조기 발견 및 치료율 향상을 위해 2025년 국가암검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6종 검진을 실시하며, 대상자별 연령 및 고위험군 기준이 적용된다. 검진 결과 암이 발견될 경우 의료비 일부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김천시 구성면에서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색(色)다른 미술교실'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12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주민들은 다양한 미술 기초를 배우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구성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