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자두육성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 선정'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지역 주산 작목인 자두의 소득화 모델 개발과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천시 구성면 송죽2리와 광명2리에서 성탄절을 맞아 주민 화합을 위한 성탄 잔치가 열렸다. 송죽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옛 추억을 되새기는 사진전, 따뜻한 음식 나눔 행사가 마련되어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천시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중앙단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농업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 밭 농업 기계화 촉진, 농업인 안전 재해 예방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김천시보건소가 연말연시를 맞아 부곡동 먹자골목 일원에서 시민 건강 보호와 금연·절주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및 금연 구역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간접흡연 예방과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금연 구역 표지 설치, 흡연 행위 단속, 금연·절주 캠페인, 주류 광고 모니터링 등을 진행했다.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과 성주군 가천면을 잇는 지방도 903호선 도로가 7년 만에 개통되어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40분에서 6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이번 개통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교류 확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연회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도입을 추진한다. 김천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자전거도로 주행이 승인된 국내 유일한 지역으로,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친환경성을 강조하며 공공 부문 도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김천시 남면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라면 23상자를 기탁하며 세대 간 화합을 다졌다.

김천시가 농촌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 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 주도형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방안 모색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이 2025년 연간 성과 공유회 및 연말 공연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참가, 노인대학 및 대덕면 '찾아가는 문화 순회 공연'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연말 공연에서는 대표작 「방초정 연정」을 선보여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연극단은 내년에도 풍성한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활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5,088건, 5,391백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기준 김천시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시민참여단 위촉식과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총 29명의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성평등 인식 확산,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촉진, 여성 안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천시 부항면 호두 임가 강시지 씨가 '2025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장상(장려)을 수상하며 김천 호두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천시는 지리적표시 등록 이후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 호두 브랜드 가치 향상 및 해외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