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일 김천역 광장에서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김천시지부와 합동으로 회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전구호 제창 및 선언에 이어 옥외간판 안전점검과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천시는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사업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김천역 일원의 옥외광고물 480개의 광고판 부착상태, 접합부위, 전기설비, 사용자재의 노후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또는 철거 등의 조치를 통해 옥외광고물의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노후·위험 옥외광고물 신고를 접수받아 광고물 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사항을 집중 홍보하여 광고주들의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한편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장한섭 원도심재생과장은 “앞으로 구역별로 지속적인 옥외광고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공원 내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2022년 11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혁신공원 내 오토바이(이륜차) 통행 근절을 위해 오토바이(이륜차)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 율곡동주민센터와 합동으로 불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혁신도시는 생태축으로 혁신도시공원과 주거지역이 연결되어 있어 오토바이(이륜차)의 공원 내 불법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토바이(이륜차) 공원 내 통행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공원 내 오토바이(이륜차) 통행이 많은 4곳에서 집중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산림녹지과장은 지속적으로 “공원 내 오토바이(이륜차) 출입 행위는 금지행위임을 알릴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불시에 계도 및 단속활동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열린 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3개소에 대해 지난 3일 선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어린이집 개방 및 부모 프로그램 참여도를 평가하여 부모가 어린이집에 믿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선정 취지가 있다. 세부 선정 기준은 어린이집 공간 개방성과 정보공개 관련 사항을 평가하는 ‘개방성’, 부모의 참여 여부를 평가하는 ‘참여성’, 부모참여 활동의 지속적 운영을 평가하는 ‘지속가능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활동 정도를 평가하는 ‘다양성’등 5가지 부문이다. 김천시는 세부 선정 기준에 따른 현장 평가와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규 3개소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했으며, 재선정 17개소, 선정유지 8개소를 합하여 총 28개소의 열린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희 복지환경국장은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의 자율적인 어린이집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부모와 어린이집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11.7.(월) ~ 11.25.(금) 3주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민실천 운동으로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전용 앱 ‘에코바이크’와 연동하여 추진되며, ㎞당 주행실적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실시간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에코바이크’ 앱을 다운로드 하여 회원가입 및 참여도시를 선택하면 된다. 로그인 후 출퇴근 시간을 설정하여 출퇴근 시간에는 1㎞당 10포인트, 일반시간대는 1포인트가 적립되며, 주행 시작 전 앱을 실행하여 ‘주행시작’, ‘주행종료’를 탭 해야 포인트가 산정되는 형식이다. 행사기간 내 주행실적이 있다면 자동 참가 등록된다. 3주간의 주행실적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음료쿠폰 등이 제공 될 예정이다. 이성화 환경위생과장은 “친환경 생태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탄소중립도 실현하는 이번행사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신임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했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구성된 김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김용대 위원장)는 5급 이하 공직자의 재산등록에 관한 사항과 퇴직공직자의 취업 심사를 주요 기능으로 하며, 민간위원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에 앞서 실시한 신임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 신임 민간위원인 김덕희(전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 위원과 나혜란(전 김천시 공무원)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2년간 공직윤리 정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김용대 위원장은 위원들에게 공직자의 청렴이 더욱 더 요구되는 시대에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 방지 등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한 후, 2022년도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취업심사 면제 대상 단순 집행적 업무 고시 등을 심의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9일(토)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2회 백수문학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백수문학제는 한국 시조계의 선구자이신 故 백수(白水) 정완영 선생의 시조 정신을 계승하고, 시조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천지회와 백수문학제 운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최병근 도의원, 박삼봉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수상자인 전연희의 문학 강연, 축사, 시상식, 수상작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백수문학제 문학상에는 임채성 시인의 ‘흑산도’, 신인상에는 장인회 시인의 ‘수요일의 낙타’가 선정되었다.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은 “45자 안팎의 글자에 들어 있는 시조의 의미는 무궁무진하다라는 백수 정완영 선생님의 시조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을 잇는 백수문학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시인 여러분께 감사...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최근 리모델링한 꿈앤들, 삼산이수 작은도서관이 새단장을 완료하고, 도서시스템 점검, 도서정리 등 개관 준비가 마무리되는 오는 11월 1일부터 도서관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 공모선정사업으로 국·시비 등 예산 286백만 원을 투입, 어모면 꿈앤들, 모암동 삼산이수 작은도서관 2개소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 지난 3개월 여간 진행했다. 2개소 모두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전체 벽면을 자연 친화적인 자작나무서가로 시공했으며, 문화강좌실, 유아방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공기청정 기능을 가진 시스템냉난방기 설치, 기존 가구교체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공간구성, 또한 개방감 있고 밝은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신동균 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이 시설 개선 사업으로 아이들의 문화 놀이터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안락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실과소 일자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더동쪽바다가는길’, ‘뚜벅이마을’ 현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2022년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을 지난 26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일자리 우수현장을 찾아 학습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과 시정에 접목할 시책사업을 제한된 사무공간을 벗어나 현장체험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인센티브로 국비 100% 지원된 사업이다. 이번에 방문한 사회적기업 ‘더동쪽바다가는길’은 수산물 가공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연간 100만개 규모의 제품 생산 자동화 설비를 보유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서민밥상’과 ‘돗대골뱅이’를 런칭하는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회적기업이다. ‘뚜벅이마을’ 역시 ‘도시에서 바쁘게 달려온 청년들이 천천히 걷는 속도로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테마로 행정안전부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선정 되었...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26일, 27일 양일간 자매도시 대구 동구청을 방문하여 김천시 귀농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대구 동구청과는 지난 2019년 10월 우리 시와 상호 교류,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 동구청 열린 광장에서는 김천시로 귀농한 10여 농가가 참여해 샤인 머스캣, 사과, 표고버섯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판매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향의 우수한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재구 김천 향우회 박원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여 고향의 정을 느끼게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천시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했으며 25백만 원의 판매고를 올려 귀농인들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었다.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산 영도구와 대구 동구는 자매결연 맺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상호 교류가 어려웠다. 우리 시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시작으로 폭넓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더욱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22주년 독도의 날을 맞아 10. 24.(월) 김천시청 전정에서 공무원 및 독도사랑 국민연합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펼쳤다. ‘10월은 독도의 달! 독도 바르게 알고 사랑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의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편입시키는 칙령 제41호를 반포한 역사적으로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직원 및 시민들이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한 것이다. 김충섭 시장은 “2002년 붉은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하나 된 것처럼 20년이 지난 오늘,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통해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하나가 되어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독도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종철...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환경직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10월 21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환경직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경희 복지환경국장과 김천시 환경위생과, 자원순환과에 근무하고 있는 환경직 공무원 8명이 참석했고,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환경직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공직생활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환경업무 특성상 현장 민원이 많아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가 걸어갈 길을 먼저 걸어오신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김경희 김천시 복지환경국장은 “환경업무는 생활 쓰레기, 재활용품 수거, 소음, 먼지, 수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어서 힘든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여러분들의 노고 덕에 우리 지역이 전국 최고 수준의 깨끗한 도시가 되었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5일 김일곤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천시·김천시의회·NH농협김천시지부 3개 기관을 중심으로 김천시 농업분야 대표단을 꾸려 6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각국 노동부와의 MOU체결 및 이에 따른 현지 인력송출에 대한 부속협의와 현지 인력송출 기관, 농산물 도매시장 등을 방문하는 등 내년도 인력 도입을 위한 현지실사 및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지시각 10월 18일 오전 12시 프놈펜 소재 원모어식당에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마련한 만찬에 참석한 대표단은 지난 9월 20일 체결한 김천시-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의 MOU 관련 후속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오후 2시에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티엉 시엉웨잉국장(Theang Seangveng)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또위다릿(Touy darit)노무관 및 관계자와 함께 캄보디아 국립폴리텍 대학(MTOSB)을 방문해 내년도 계절근로자 도입 인력풀을 교육시키는 현장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