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3. 3. 4. ~ 5. 24.(12주간) 참여인원 70여 명으로 청소년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예술성, 감성능력을 키워주는 '아틀리에(유화그리기)', 기본체력단련으로 신체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탁구교실', 타악기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표현력 증진이 가능한 '난타교실' 등 다방면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중 '클라이밍 교실'은 김천시종합스포츠센터의 전국최고를 자랑하는 인공암벽장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해볼 기회가 적은 암벽등반이라는 새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취미 및 여가문화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9세 ~ 19세 관내 청소년으로 인터넷 접수를 통해 모집되었으며, 매주 수, 목, 토요일에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및 청소년문화의집 이용 문의는 홈페이지(www.gc.go.kr/gcyouth/t_cult...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10일 등교시간대 부곡초등학교 정문에서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최병부 김천경찰서장, 공현주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예방을 위하여 운전자 안전운전 및 신호준수, 보행자 교통법규 지키기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질서있고 안전한 교통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Happy togeher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섰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다같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김천시에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정비 등으로 스쿨존 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보조금의 적절한 집행을 위해 2023년 기술보급과 시범사업 대상농가 50명을 대상으로 3월 8일 시범사업 추진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로 선정된 단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2023년 지방보조금 온라인교육 시청과 사업추진 절차, 보조금 집행요령, 사업별 세부 추진사항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 되었다. 김천시는 매년 기술지원과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진흥청 및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된 신기술이나 지역 농업현장 애로기술 등을 일반농가 보급에 앞서 선도농가나 농업단체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올해 김천시는 스마트팜 ICT장비 시범 등 포도육성분야 6개 사업 20개소, 자두 생력화 과원 조성 등 자두육성분야 8개 사업 23개소, 작물분야 9개 사업 10개소에 기술지원과 시범사업으로 새로운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전제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새 소득원 발굴로 농가소...
![[기획] 김천시, 소비자 눈높이 맞는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3/김천시-맛ㆍ깔ㆍ친-우수음식점-지정서-수여2_F.jpg)
새롭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발맞춰 김천시에서는 다양한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통해 올바른 음식 문화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그간 민간감시원 점검활동 확대, 다소비식품 유통관리, 위생업소 방역관리 강화 등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다. 2023년에도 식품 제조부터 소비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한 신뢰받는 식품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체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맛․깔․친 우수음식점’ 선정 및 관리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고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여 외식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맛․청결․친절한 음식점을 지정하여 경쟁력을 갖춘 음식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2022년도까지 33개소의 '맛․깔․친 음식점'을 지정하여 위생용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선도적인 음식문화를 이끌어 ...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23년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3월 23일 봉산면을 시작으로 7개 면을 순회한다. 주민들의 복지와 화합을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는 올해 새롭게 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하여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사회가치실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인 현장민원실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변호사가 생활법률 분야의 상담을 무료로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송 등 법률문제의 고충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 9개 기관단체와 김천시 기획예산실 등의 부서가 참여하는 현장민원실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활상담, 의료분야 서비스, 주민 여가 프로그램, 찾아가는 민원처리반, 생활안전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무료법률상담을 등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오는 3월 2...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일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축산분과)심의회를 개최하고 3개 분야 45개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는 김흥수 김천축협장을 비롯한 축산분과 심의위원 5명이 참석해 올 한해 추진할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안을 심의・의결 했다. 올해 축산지원사업은 대가축 육성지원 4개 사업, 중소가축육성지원 15개 사업, 가금산업 육성지원 3개 사업, 축산진흥사업(공통)에 3개 사업과 축산방역사업 8개 사업, 축산위생사업 12개 사업으로 총 6개 분야 45개 사업에 67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상명 축산과장은 “작년부터 지속되는 한우가격 하락으로 마음이 무겁다. 이번 축산농가 지원예산이 한우농가 및 AI(조류인플루엔자), ASF(돼지열병) 방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에 위기 극복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3월 중으로 축산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축산농가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 대책을 수립 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8일 축종별 생산자단체,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주요 가축전염병의 방역 추진 상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고, 2023년 가축방역사업에 사용될 예방약품 등을 선정했다. 또, 차단방역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고,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김천을 사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김천시는 고병원성 AI·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소독약 및 생석회 등 농가 맞춤형 소독약품 공급으로 농가 단위 자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는 지금까지 고병원성 AI·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백신 접종과 소독 실시만이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을 수 있다”면서 축산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7일 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유통가공분과)를 개최했다. 주요 심의안건으로 2023년 김천대표 특화음식 시범사업(5개소), 종합과일선별기 지원(167대), 수출용 포장재 지원(18개소), 농식품 국내‧외 판촉 지원(8개소) 등에 대한 대상자 선정 및 2024년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대상자 추천이 있었다. 사업별 담당 팀장의 사업목적, 지원대상, 선정기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원들의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의 적합성 및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효율성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심도 있게 심의회가 진행되었다. 심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사업대상자 내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예정이며, 3월부터 사업별로 사업추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전제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으로 보조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심의·의결된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농업...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3년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 귀농창업 9명, 주택구입 2명의 신청자에 대해 사업계획과 영농정착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등을 심사해 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이번 달 말 경상북도에서 배정되는 시·군별 자금에 따라 대상자의 대출 한도가 확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농업 창업자금의 대출한도는 세대당 3억 원,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은 세대당 7,500만 원 한도이다. 연 1.5%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조건이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자금을 지원할 땐 농협의 대출 심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본 사업의 지원자격 및 요건은 만 65세 이하(195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세대주로, 시·도를 불문하고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김천시 농촌으로 전입한 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3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사전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관련 부서 팀장 30여 명이 참석하여 지방소멸 대응기금에 대한 소개, 사업 발굴 제안 및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지역이 주도하여 스스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추진하는 기금으로, 2022년 설치되어 매년 1조 원씩 10년간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에 지원된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저출산‧고령화, 수도권집중화로 지방소멸이 심각하고 또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방소멸의 큰 파도에 대응하기 위한 자구 노력이 절실하고, 정부의 노력에 더해 더 많은 소멸대응 재정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부서 간 협력, 실질적인 사업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2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심각한 경제위기 상황과 소상공인의 빠른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해 도내 최대 규모로 추진했던 100억 원의 보증규모를 2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1인당 보증한도를 2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으로 상향했다. 시는 보증규모 200억원에 해당하는 20억 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급격한 대출금리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위해 2년간 연3%의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천시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1인당 최대 3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을 방문해 개인신용평점, 대출 연체, 국세‧지방세 체납 등 결격사유와 보증 가능여부 확인 후 관내 19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개령황계지구와 구성양각지구에 무인비행장치(UAV)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비행장치(UAV)를 통해 촬영한 고해상도의 정사영상은 사업지구의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으며, 저해상도의 항공사진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현실경계(담장, 구조물 등)를 고해상도로 직접 촬영한 정사영상에서는 확인할 수 있어 사업의 완성도 역시 크게 향상된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시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줄여 사업기간을 단축시킴과 더불어 토지소유자들에게 토지경계를 정확하게 설명하며 경계를 설정할 수 있기에 사업추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무인비행장치(UAV)를 활용하여 촬영한 영상을 기반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여 김천시의 지적불부합지 및 경계분쟁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