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이 커짐에 따라 3월 29일~30일(2일간) 산림녹지과 직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현장 통합지휘 본부 운영 및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중형펌프) 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산불 현장 통합지휘 본부 운영으로 현장에 지원된 산불유관기관의 명확한 임무, 산불 상황도 진화전략 수립, 진화자원 배치, 신속한 상황전파, 주민대피, 홍보(브리핑) 등 현장과 동일한 상황을 설정하여 실시했으며, 산불의 선제적 예측과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산불재난관리시스템 및 열화상카메라 장착 드론 비행으로 산불 진화 전략을 극대화했다. 또한,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은 이동식 중형펌프, 간이수조, 500m 산불용 고압호스, 분사건 등으로 구성된 산불 진화장비 세트로 산불 현장에서 임차 헬기를 이용한 공중 진화와 함께 지상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비이다. 이번 훈련은 봄철 대형 산불을 대비하여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불 전문 예방...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대책을 보완하고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사업은 3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관내 농경지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본 농·임업인으로 김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어야 한다. 단, 시설작물 재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농림부 FTA 기금의 피해 예방 지원을 받은 사실 등이 있으면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보상은 피해 현장을 보존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 공무원과 신청인의 현장 확인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상금은 작물별, 생육 단계별로 피해 면적 등을 고려하여 최대 80%(500만 원 한도) 지원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야생동물이 점차 서식지를 잃으면서 농지 및 도심지로 출몰하여 피해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2023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을 10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지원 시기는 설·추석 명절 정기분과 4, 10월 수시분으로 나뉘며 수시분 자금(100억 원 규모)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 융자 추천이 가능하며 일자리 창출 기업, 내 고장 TOP 기업 및 이달의 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에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세부 운용계획 공고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캄보디아 프놈펜을 출발해 27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52명과 본국 인솔자, 주한 캄보디아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3시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4일 농식품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선정에 따라 김천시는 추가 쿼터 100명을 확보했으며 27일 캄보디아(52명)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라오스(48명)이 입국해 총 100명이 오는 4월 1일부터 8월말까지 하루 단위로 농작업에 투입될 전망이다. 이날 환영사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캄보디아 노동부와 직접 교섭으로 처음 우리 지역을 찾아준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나라 근로자와 같은 대우를 해준다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 해 달라는 의미”라며 고질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촌지역에 고용안정성이 확보된 합법 계절근로제도 도입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파워블로거, 여행 작가, 인스타 인플루언서, 유튜버 18명을 초청해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느낀 여행 후기를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생생하게 소통, 홍보하는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팸투어에 참가한 SNS인플루언서들은 부항댐 출렁다리에서 짚와이어·스카이워크 액티비티 체험을 하고, 직지사의 고즈넉한 전통 사찰을 돌아보고 직지문화공원의 야간 야행과 사명대사공원의 한옥숙박동에서 하룻밤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김천 대표 벚꽃 명소인 연화지와 알록달록 꾸며진 자산동 벽화마을, 보랏빛 가득한 김호중 소리길을 거닐며 김천의 봄을 마음 가득 담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약 20만 구독자를 지닌 유튜버 일상이 여행은 “김천에 이렇게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많은 줄 몰랐다.”며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 팸투어에서 김천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21일 관내 기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경상북도 경제정책노동과의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북산학융합본부 등 9개 수행기관의 세부사업 설명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의 사업설명, 수행기관별 상담부스 운영을 통한 기업 개별 상담 등으로 진행되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하여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5년 동안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사업 4년차로 3개 프로젝트,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하여, 총예산 10,280백만 원으로 일자리창출 1,660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전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5일 및 17일 양일간 농협김천시지부, 김천역, 대구은행김천지점, 김천세무서 등 유관기관 4개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고향 김천사랑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실천으로’라는 슬로건 하에 추진됐다. 첫날 홍성구 부시장을 비롯한 세정과 직원들은 농협은행 김천시지부 임직원들의 참여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의 뜻이 담긴 피켓을 들고 김천역까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17일은 대구은행 및 김천세무서를 방문하여 기관 간 상호 교차 기부 및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한 번 더 관심가지고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김천시보건소(소장 윤현숙)는 3월 16일 김천의료원과 손잡고 마을 중심으로 의료 불평등 해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취약지 마을 상생병원'을 운영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취약지 마을 상생병원'이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높고, 의료접근성이 낮아 병원을 이용하기 힘든 지역인 증산면, 대덕면, 부항면, 구성면 4개 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무료진료, 진단검사, 투약, 상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의료취약지역에 찾아가는 희망병원 전문 인력 및 검진차량을 이용하여 다양하고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 교류 및 협력, 기타 공공보건의료사업 및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 다양한 협력기반 활동과 협약 내용 실천을 위한 공동노력 등이며, 이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김천의료원과 협력을 통해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김천8경 중 하나로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알려진 교동 연화지를 3월 15일 저녁 시간에 직접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화장실, 분수, 경관조명 등을 점검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부터 마스크 의무규정이 해제되어 연화지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봄꽃 상춘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낮과 밤이 아름다운 연화지는 낮에는 산책로를 따라 심어진 노랑의 개나리와 분홍의 벚꽃이 봄의 정취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며, 야간에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연화지 산책로에 하얀빛의 야간 경관조명을 3월 20일부터 4월 17일까지 일제 점등하여 방문객들에게 벚꽃과 봄날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김천시는 연화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5가지 분수가 조합되어 있는 분수를 설치 가동하고, 연화지에 오삼이 인형을 설치 및 공원시설물을 일제 점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15일 황상태 건설안전국장 주재로 2023 신바람 행복콘서트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본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과 김천시 조례에 의해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개최되었다. 위원회는 공연 주최부서로부터 안전관리계획안을 제출받아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으며, 향후 공연장 현장점검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황상태 건설안전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인해 지친 김천시민과 경북도민들을 위한 2023 신바람 행복콘서트에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공연 시작부터 종료까지 인파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양육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림책으로 함께하는 부모 심리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육자들은 내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며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다. 양육태도 검사를 하면서 자녀에게 정서적 안정을 만들어 주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또래 부모님들과 양육정보를 교환하며 어려움을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부모들은 “조금이나마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가 보는 그림책으로 저도 위로가 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수업이었어요”라며 만족해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 할수록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가 응원 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부모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귀농지원사업 선정자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귀농지원사업은 김천시에 전입 온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귀농정착지원, 농가주택수리비지원,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인 6차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흐름도, 사업별 세부 추진방법 및 집행요령, 정산서 및 실습일지 작성 방법 등 보조사업자가 숙지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수시 지도·점검을 통해 보조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전제등 소장은 “분야별 사업대상자들에게 사전교육을 통해 금년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우리 시에 정착한 귀농인들이 보조사업으로 영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안정적인 정착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