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장애인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과 사회참여를 위해 지난 5월 8일부터 8주간 ‘상지·인지 작업치료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경북보건대학교 작업치료학과와 연계하여 재학생과 대상자의 1:1 신뢰 관계 형성 및 평가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대상자별 상태에 맞는 작업치료 교육과 에코백, 시계, 레고꽃 만들기 등 흥미로운 인지 과제 수행을 통해 대상자가 재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고, 재활 지속성을 위해 비대면 운동 영상 및 과제도 함께 제공된다. 권세숙 중앙보건지소장은 “장애인의 건강하고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일 2023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4개의 주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목적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등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남산마루’, ‘남산동 다락방송단’, ‘샘마실’, ‘남산동 장승패밀리’로 총 4개 단체이며 각 단체는 5월부터 11월까지 남산동 경로당을 활용한 힐링 체조 및 사진 교육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도모, 주민 쇼호스트를 활용한 지역 내 특산물 및 농작물 홍보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 실습 추진, 청국장을 활용한 남산동만의 특색 있는 음식 및 간식 개발, 민속 문화 자원인 장승을 활용하여 남산동의 역사 스토리텔링 및 전통 놀이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주민 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문화 유적지를 연계한 ‘2023 김천시 시티투어’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김천시 시티투어는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정기 운행된다. 투어버스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에는 취소될 수 있다. 15명 이상 단체 예약 시에는 운영일, 투어코스 등 맞춤형으로 운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사전 상담이 필수이다. 운행코스는 둘째 주에는 사명대사 공원, 직지사, 김호중 소리길, 연화지,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는 직지사·도심권 코스, 넷째 주에는 부항댐, 지례흑돼지골목, 청암사, 옛날 솜씨 마을, 국립 김천 치유의 숲 등을 둘러보는 부항·수도계곡권 코스로 나누어 운행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1인 5,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자는 2,500원이다. 시티투어는 김천시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 타 김천의 문화·역사·관광지를 해설해주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 나눔 사회적협동조합(054-430-...

김천시(시장 김충섭)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지난 5월 2일 경북보건대학교 전정에서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 상담소를 운영했다. ‘청년 고민 상담소’는 청년 밀집 기관에서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으로 이루어진 5개의 정신건강 콘텐츠 관을 운영하는 청년 공감‧소통 커뮤니티 구축 사업이다. 청년 고민 상담소에서는 정신건강 서비스 홍보,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 건강검진 및 상담, 스크래치 보드를 이용한 심리 안정 클래스 등을 제공했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청년들의 정신건강 악화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하고 있으며, 20~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청년 고민 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의 우울감 및 외로움 완화, 심리적 회복탄력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진했다. 앞으로 5월 31일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9월경에는 제5837-3대대 청년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최근 5년간 추진된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 농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60개 사업, 261개소를 대상으로 사업 담당 팀을 주축으로 보조금의 사업목적 적정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현장 지도를 병행하여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 등 보조금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규정에 어긋난 사업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의거 보조금 회수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술지원 분야 시범사업이 다양해지고 보조금 지원 농가도 늘어나는 만큼 보조사업의 부정 수당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드시 적절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점검을 통해 투명한 보조사업이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례 보증사업이 시행 두 달여 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사업은 담보력 부족으로 대출받지 못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을 해주고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 4월말 기준 대출 신청 금액이 100억 원을 초과하며 올해 지원 규모인 200억 원의 50%를 조기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어려운 경제 여건 속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소상공인의 안정과 성장을 민생경제 회복의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소상공인의 빠른 회복 지원을 위해 보증 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증액한 200억 원으로 확대하고, 1인 대출한도를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했다. 이는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기존 대출금 상환이 어렵고, 신규 추가 대출을 받기도 힘든 소상공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올해에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5월 2일부터 메타버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와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는 말이다. 4차산업 기술력 향상을 정신건강 서비스에 접목하여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한다. 김천시 메타버스 정신건강복지센터(https://gc-mind.ovice.in)에 들어가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닉네임과 아바타를 설정하고, 마우스 기반으로 아바타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원하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은 평일 10:00~12:00 또는 14:00~17:00에 가능하며, 바다, 숲 등으로 꾸며져 자연의 소리와 음악을 들으며 심신 안정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은 상시 이용할 수 있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메타버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시간‧장소의 제약 완화로 정신건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에게 안정적 경제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든든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만기 시에는 총 720만 원의 적립금(본인 납부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게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청년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3년 뒤 총 1,440만 원(본인 납부 360만 원 포함)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또한 자산 형성 포털(hope.welfareinfo.or.kr) 내 온라인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만기 6개월 전에 자금 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이은직)는 지난 25일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3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민간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금까지 독립적인 사무실 없이 운영되어 애로가 많았으나, 드디어 오랜 염원 끝에 노인종합복지관 3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직 공동위원장, 김기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대표·실무·읍면동협의체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크절단식 및 기념 촬영과 사무실 라운딩 후 간단한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비록 넓고 크진 않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원활한 역할 수행을 위한 사무실이 마련되어 협의체 위원들 간의 더욱더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건강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노후경유차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가 접수에서는 약 810대의 차량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매연저감장치(DPF)가 부착되지 않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믹스트럭, 펌프 트럭) 또는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차량은 접수일 기준 대기관리권역 또는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있어야 하며, 자동차 검사 결과 ‘정상 가동’판정, 지방세나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5등급 최대 300만 원, 4등급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되며, 3.5톤 이상 차량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5등급 최대 4,000만 원, 4등급 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1일,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회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관계기관 회의는 김천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김천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 등 참석해 행사를 안전하고 내실 있게 준비하려는 방안을 논의했다.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푸른 잔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식전공연, 기념식, 식후 행사 및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김천 참 좋다 ‘아이’가'라는 부제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행사이며, 밴드, 댄스, 난타, 태권도, 독도 플래시몹 등 다양한 무대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풍선 마술쇼, 매직 버블쇼, 직업 체험(경찰관, 소방관, 국군), 어린이 미용 체험(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각종 만들기 체험(3D 펜, 모형 비행기, 천연비누, 막대자, 스카프, 주차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월 20일 김천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답례품은 총 9종으로 전통 도자기, 와인, 사명대사 공원 건강문화원 숙박권,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 수도산 자연휴양림, 산내들 오토캠핑장, 증산 수도계곡 캠핑장 등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인 시설이용권 5종과 벌초 도우미 상품권, 직지사 템플스테이가 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공급업체와 별도의 협의를 거쳐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고향사랑e음에 등록된 김천시 답례품은 김천 한우 우뚝 선물 세트, 호두, 호두먹빵, 자두떡, 포도 막걸리‧약주‧식초, 오미자 & 복분자 진액 세트, 김천사랑카드 등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답례품 추가 선정이 기존의 특산물 답례품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주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