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금)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은 율곡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 업소에 대해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은 19세 미만의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스티커 미부착 업소 7곳을 적발하여 시정조치 했다. 또한, 합동 캠페인을 통해 김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소개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홍보하는 등 사업주와 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했다.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월 26일 김천시 보건소와 김천의료원이 함께하는 ‘의료취약지 마을 상생병원’을 운영했다. 증산면은 시에서 가장 오지인데 전체인구 995명에 60세 이상 인구 649명(65.2%)으로 고령인구가 많고, 의료시설 접근성이 매우 미흡하여 의료관심지로 해당된다. 상생병원은 김천시와 김천의료원이 공공의료 활성화 사업의 목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아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방문 진료서비스(무료진료 및 각종 검사)로 두 기관은 지난 3월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처음으로 상생병원을 운영했다. 보건소에서는 치매 예방프로그램의 하나인 색칠 공부 하기 및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활동, 근육 관절 완화를 위한 공기압 마사지를 담당했다. 교통안전공단에서도 홍보 물품을 전달했고, 생활개선회에서는 간식을 제공했다. 윤현숙 김천시보건소장은 “김천시 보건소와 김천의료원의 협력관계는 이 시대에 중요한 과업이고 좋은 모델로서 앞으로도 서로 상생하여 의료취약 주민들의 건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25일(목) 오후 5시 1,500여 명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한 제7회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는 희망찬 5월에 접근성이 편리한 조각공원 둔치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직지천 둔치 GO!투게더 함께 걷기(3.5km) 행사 외에 ‘두 손에서 피어나는 건강 스토리텔링’샌드아트 라이브 공연과 마술 LED 퍼포먼스 등 새롭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더불어 건강 체험 33개 홍보부스 외에 어린이 놀이 체험형 에어바운스, 요술 놀이 풍선,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로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하여, 한층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제7회 건강 체험 한마당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로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었을 시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 의식을 고취하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24(수) '김천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충섭 김천시장과 정용구 김천의료원장, 이왕구 김천제일병원장과 병원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로 인해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피해 아동이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서 빠른 회복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상호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의료원과 김천제일병원은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를 통해 응급치료, 신체적·정신적 검진과 학대 의심 신고 등 피해 아동을 위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함과 더불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감과 신속한 의료체계 구축으로 아동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라며, “아동학대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학대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서 우리 아이들이...

김천시(시장 김충섭)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월) 경상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문화 형성에 앞장서서 이바지하는 단체로서 현재까지 학교와 도서관, 복지센터 등 14개소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지정·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된 경상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은 그동안 김천시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안심 병동 치매 환자 입·퇴원 연계 사업을 통한 집중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및 치매 극복 홍보활동 등에 동참해 왔다. 윤현숙 김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집중 치료 제공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3일, 24일 양일간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따른 카고바이크(3륜형 화물용 전기자전거) 주행 실증한다. 이번 실증은 700mm 이하 카고바이크와 1,000mm 이상 카고바이크 두 가지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첫번째 700mm 이하 카고바이크의 실증구간은 한국전력기술 → 이지더원 한 바퀴 → 한국전력기술로 돌아오는 약 2km 코스이며, 자전거도로를 따라서 운행될 예정이다. 두번째 1,000mm 이상 카고바이크의 실증구간도 위와 마찬가지나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없어 일반도로의 일부 차선 통제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20명의 운전자가 전기자전거·일반자전거·전동퀵보드·카고바이크를 타고 진행할 예정이고, 김천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의 협조와 함께 안전요원 30명을 곳곳에 배치해 이 구간 교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했다. 더불어 주행 기기에 대한 정비 상태 점검과 실증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 안전 보호대 등 착용과 함께 주행 전 위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17일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정신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규제개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윤규 카툰경영연구소장을 초빙해 어렵고, 딱딱한 규제개혁 교육에서 벗어나 카툰(만화)으로 쉽게 풀어가며 상호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무원이 다양한 시각에서 규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접근하고 발굴할 수 있는 기술을 공유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김천시의 공직자들이 규제개혁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정부의 규제혁신 정책에 발맞춰 앞으로도 김천시가 시민이 체감하고 경제가 성장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보건소(소장 윤현숙)는 5월 16일 ‘2023년 하절기 방역소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22개 읍·면·동 방역소독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방역 약품 사용 및 취급 시 주의사항, 방역 장비 조작요령, 방역지리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모기·파리 등 위생 해충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방역 취약지와 민원 발생이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위생 해충의 개체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숙 김천시보건소장은 “교육을 통해 방역소독 요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빈틈없는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누구나 다양한 인공지능(AI)서비스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공지능 활용 및 창작 과정'을 5월 13일부터 6월 18일(매주 토・일)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ChatGPT를 통해 알려진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생소한 서비스와 이를 통해 파생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실습과 함께 진행한다. 학부모들의 자녀 지도, 직장인의 업무 효율성 향상, 학생 등의 학습지원 등 상황과 목적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례 중심, 목적 중심의 교육으로 ChatGPT 외에 AI 그림창작 서비스, 코딩 서비스, 음악창작 서비스, 영상창작 서비스까지 두루 살펴볼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AI 비즈니스 전문가, AI아티스트, AI 커뮤니티 그룹 리더, 프론트엔드 개발전문가로 강사진을 꾸려 높은 수준의 강의와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열린 제54차 지역특화발전특구 위원회에서 김천 포도ㆍ자두 산업 특구 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 받았다. 특구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ㆍ문화 등을 특성에 맞게 활용해 자립적 성장 기반을 촉진하는 제도로서 특구로 지정된 지역은 다양한 규제 특례 또한 받을 수 있다. 김천시는 김천 포도ㆍ자두 산업 특구 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 받아 도로법, 농지법, 주류면허 등에 관한 법률 등 규제 특례를 적용해 청년 창업농, 귀농인 등 유입을 통해 신규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특구 계획의 주요 변경 내용은 지정기간이 만료된 '포도 산업 특구'와 '자두 산업 특구'를 '포도ㆍ자두 산업 특구'로 통합했을 뿐만 아니라 특구 지정 면적이 확대되었고, 주요 특화사업의 내용 또한 변경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도ㆍ자두 산업 특구의 규제 특례를 잘 활용해 포도ㆍ자두 생산, 유통ㆍ물류, 가공 등 분야에 다양한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11일 우리 쌀에 관한 관심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형 디저트 마스터 자격증 교육'을 개강했다. 교육은 총 7회로 2개월간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쌀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디저트 제작 방법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요구르트 쌀 스콘, 아몬드 쑥 만주, 사브레 브라우니, 글라샤쥬 쌀 파운드 등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며, 7회차 때는 자격 검정 시험을 진행하여 자격증 취득 후 디저트 분야 경제활동이 가능한 기초를 다지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멥쌀·찹쌀가루를 활용한 교육으로 쌀을 활용한 디저트는 기존 밀가루를 이용한 디저트보다 소화가 잘되고 건강에도 좋다. 교육을 통해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김철환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은 신세대 유행인 디저트에 쌀을 접목한 건강한 먹거리 교육으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라며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점...

김천시(시장 김충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화) 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2023 카운슬러대학'을 개강했다.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23주년을 맞이하는 '카운슬러대학'은 시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를 교육하여 초·중·고등학교의 집단 상담부터 위기청소년 멘토링, 인성교육 등 청소년 상담에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에 보드게임을 활용하는 교육심리지도사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카운슬러대학을 통해 청소년 상담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어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