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민간위원장 이은직)에서는 지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을 교육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가희 센터장이 강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 개요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동원리 등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우문 복지기획과장은 “올해는 제5기 중장기 계획의 첫 시행 연도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김천시 사회보장 수준과 시민의 삶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항댐 생태휴양 펜션(부항면 소재)을 방문하는 이용객 및 시민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부항면 생태휴양 펜션 물놀이장은 낙수 및 분수 시설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김천시에서는 2017년도부터 부항댐 일원에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80억 원을 투입해 김천 부항댐 수변 경관사업을 추진했다. 둘레길, 휴게 쉼터, 경관조명, 물놀이장 등의 사업을 추진해 지난 2021년에 수변 둘레길 4km를 개통했고 이번에 편의시설 및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김천시는 부항댐을 중심으로 출렁다리, 집와이어, 오토캠핑장, 산내들 공원, 생태휴양 펜션 등이 조성돼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부항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것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고 체험하며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생태휴양 도시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일 직지사 권역 향토 음식 지구(직지산채)의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외식업소의 위생관리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토 음식 지구의 위생 등급제 지정률 제고를 위해 위생 등급제 지정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고, 좋은 식단 실현을 위한 반찬 가짓수 준수, 남은 음식 포장해주기, 인근 숙박업소 이용객들의 식당 이용 편의를 위한 식당 운영시간 조율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향토 음식 지구 관계자는 “김천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 지구인 만큼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의견을 전했으며, 숙박업소 이용객들의 식당 이용 편의를 위해 사전 예약 손님만 영업시간 이후에도 운영하겠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성화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자세히 검토하여 담당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향토 음식 지구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기존의 관광지를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알리고자 다음 달 31일까지 8주 동안 부항댐 액티비티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슈트, 헬멧, 액션캠을 무료로 대여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 대표 여름 관광지인 부항댐에서는 출렁다리와 수변 둘레길 뿐만 아니라 부항댐 상공 위에서 이뤄지는 액티비티 시설로 짚와이어와 스카이워크를 체험할 수 있다. 무료대여물품으로는 빨강, 파랑, 노랑의 원색 슈트와 귀여운 곰돌이 헬멧, 액션캠으로 구성돼 있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올여름 김천시 부항댐 상공에서 이루어지는 짜릿한 짚와이어와 스카이워크 체험을 통해 특별한 사진을 남겨보시길 바라며,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에서 관광지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특선영화 '리바운드'를 오는 7월 21일, 22일 총 2일 2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부산 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8일간 써 내려간 기적 같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감동 실화 영화로,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명작가 김은희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등이 함께 했다. 실화가 주는 감동은 물론 농구 코트 위를 함께 뛰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 등 스포츠 영화의 재미까지 겸비해 농구를 잘 아는 관객부터 잘 알지 못하는 관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악착같이 달려들어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어 기적을 일구어낸 ‘리바운드’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천시 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상호)는 지난 6월 3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자활근로 사업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직무교육은 참여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김혜정 강사를 초빙해 인생 3모작 준비와 노후 관리 방법 등 중장년 생애 경력 설계 서비스에 대해 진행됐다. 중장년 생애 경력 설계 서비스는 만 40세 이상의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생애 경력을 설계하고 인생 후반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제까지 나의 경력을 되돌아보고 성공적인 인생 후반부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 김천시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업단 구성과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복지기획과는 지난 6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미니멀 오피스 라이프 데이’로 지정하고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복지기획과 20여 명의 직원이 동참해 본인이 사용하는 최소한의 물품만 남기고 사무실 내 필요 없거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선별했으며, 쓸 수 없는 물품은 분리배출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은 한곳에 모아 직원들과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텀블러, 우산, 치약, 마스크, 문구류 등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물품이 새 주인을 찾았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직원 간의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우문 복지기획과장은 “미니멀 오피스 라이프는 쓸모없는 물품을 버리는 단순한 사무실 환경 정비의 의미를 넘어,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정말로 필요한 것에 대한 가치를 부여하는 활동이다. 청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이고 계획적인 물품관리를 위해 ‘미니멀 오...

김천시(시장 김충섭)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평화남산동 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도 묻고, 안방 도배, 현관 및 외벽 도색 그리고 주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고진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우리 어려운 이웃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안부 묻기 사업을 꾸준히 할 예정이니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우원 김천시 평화남산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평화남산동의 어려운 이웃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획] 김충섭 김천시장 "앞으로 3년은 미래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고 누리는 시간이 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김충섭-김천시장2_F.jpg)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한 김천시 김충섭호가 시민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과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그리고 위기에 내몰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경제, 일자리, 복지, 안전” 등 민생안정 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년은 민선 7기에 다져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김천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 3년은 미래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고 누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 동안의 노력을 발판 삼아 공약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중단없는 김천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경제 불황의 터널 속에서 빛난 경제활성화 대책 김천시는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최적의 입주환경을 조성하여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고 있다.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 사업은 준공하기도 전에 ㈜쿠팡, 아주스틸(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9일 ‘연속도면 DB 고도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료정비 협의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진행될 고도화사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협의체 담당자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속지적도 및 용도지역, 지구도(이하 연속도면)는 도시계획수립 등 행정업무에 기초가 되며 토지이용계획확인원과 같은 민원들이 활용하는 자료로서 정확성과 최신성 확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연속도면 고도화사업은 2년에 걸쳐 김천시 전역의 도면을 정비할 예정이며, 2023년에는 감천면, 조마면, 구성면,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 등 7개 면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연속도면 고도화사업을 통해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 및 행정의 효율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부터 정관‧난관 피임 시술을 한 자 중 복원 시술을 희망하는 혼인 부부가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을 계획할 수 있도록 경북 최초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출생아 수가 감소하고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어 인구감소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정관‧난관 피임 시술을 한 자 중 복원 시술을 희망하는 혼인 부부로 시술일 기준 3개월 이상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이며, 사전검사, 복원 시술비, 입원비, 약제비 등 정관‧난관 복원 시술 관련 의료비용을 지원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보다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조성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1일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도 악취 기술 진단 완료 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공공환경기초시설의 악취관리 저감 유도를 위해 매년 악취 기술 진단 완료 시설에 대한 운영관리 평가해 우수시설 선정 및 포상을 하고 있으며, 전국 167개 공공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김천시가 전국에서 4곳에만 주어지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악취 기술 진단 수행 중 유지관리계획 및 기술 진단, 운영관리현황, 연구개발 및 서비스, 문제점 해결 방안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의 악취 저감을 위해 풍량조절댐퍼 설치, 이물질저장호퍼 및 선별분쇄기 보수 등 시설물 보수와 공정개선을 수행했다.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하수처리장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악취 발생을 저감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등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