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 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계도 활동에는 김천시, 김천경찰서, 김천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10명이 참여했고, 신음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50여 개 업소에 계도 활동을 했다.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해서 스티커 미부착 업소 13곳을 적발해 시정조치 했다. 또한, 합동 캠페인을 통해 김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소개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홍보하는 등 사업주와 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일부터 9월 14일까지 강소농가 20호를 대상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판매'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성장한 온라인 시대에 발맞춰 플랫폼 분석 및 입점 분석, 라이브커머스 방송 모니터링 및 분석, 방송신청 프로세서 및 컨설팅, 방송 말하기 실습, 셀프 방송 실전 등 농가 판로 확대 및 홍보에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CJ, 현대 등 대기업 TV 홈쇼핑 쇼호스트이자 모두에듀 강사 김지아 대표를 초빙해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위한 플랫폼 입점과 1:1인 개인 모니터링 컨설팅, 판매 포인트 파악 등 농업인이 손쉽게 이해하고 농산물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김철환 농촌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별 농가가 가진 장점을 살려 온라인 시장과 잘 접목해 농가소득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강소농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가 ‘우수’ 특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고 3일 밝혔다. 특구 운영성과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역특구법에 따라 진행 중인 규제자유특구의 정책목표 달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규제 특례의 활용실적 및 효과 등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지난 2019년 1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네 번째로 이뤄졌다.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5차 규제자유특구로써 지난해 사업 실증 시작 후 국가기술표준원과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KC 인증 제정의 기초가 되는 임시표준안을 마련하는 등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됐고, 지자체별 자체평가 진행 후 민간 전문가 등 종합평가를 거쳐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우수’가 결정됐다. 특히나, ‘우수’ 특구로 선정됨에 따라 추가 예산지원 등 연계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인센티브까지 받게 되어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 전국 의료인 농구대회'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배드민턴경기장,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의료인농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료인 농구 25개 팀 800여 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국 최강의 의료인 농구팀을 가릴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의료인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을 김천시가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간 닦아온 기량을 한없이 펼쳐 후회 없는 멋진 대회로 마무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21일과 31일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심화 과정을 교육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심화 교육은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자 13명을 대상으로 마을 복지계획 기반 다지기, 집단역동과 갈등관리, 마을 복지계획 개관과 사례공유, 마을 복지계획의 실제 등 총 4회차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마을 복지계획의 전문가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마을의 특성에 맞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 복지계획의 출발점에서부터 목적지까지 당겨주고 밀어주는 안내자 ‧ 조력자 ‧ 촉진자 역할 및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이우문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복지전문가와 마을복지계획에 관해 다양한 고민과 대안을 찾아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며, 앞으로 김천시 마을 복지계획 추진에 있어 연계 협력 구축자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4, 25일 총 3회에 걸쳐 김천시니어클럽 소속 노인 일자리 참여자 857명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특성, 주요 발생 시기, 예방 및 관리 방법 안내와 함께 진드기의 체내 침투 방지를 위한 적정 복장 착용법 안내 동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 적힌 부채를 배부하는 등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함으로써 교육 참여자의 호응도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최고의 방법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며 “야외 활동 시 밝은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진드기 여부 확인과 함께 야외 활동 후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 받을 것”을 강조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부터 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내 기업체 191개를 대상으로 ‘구인 인력 전수조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 농공단지 내 기업체 필요 인력 수요를 파악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 농공단지 내 기업체 191개소를 대상으로 구인여부(하반기 및 2024년 채용계획, 채용인원, 채용 시기 등)와 구인조건(채용 직종, 자격요건, 임금형태 등), 기타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의견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기업체 구인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기업체 및 구직자 간의 맞춤형 취업 알선에 활용하고, 향후 직업훈련기관과 연계한 인력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인력양성 등 일자리 창출 정책에 효과적인 대응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강전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 수요조사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시민과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연계하여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21일부터 7월 26일까지 강소 농가 20호를 대상으로 중소규모 농업 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친환경 발효농법 자가 제조 기술교육’을 6회 교육했고, 7월 26일 교육생 농가에서 현장 컨설팅을 마지막으로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실용 발효기를 활용한 각종 발효액비 제조와 생육단계별 친환경 발효농법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발효농업협회’ 회장인 김현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조상의 발효 지혜, 친환경 발효농법 활용’이라는 주제로 현대농업의 문제점과 대안인 전통 발효농법, 실용 발효기 제작과 각종 발효액비 만들기 △미네랄 액비, 유황 발효액비 만들기, 당도⋅착색⋅경도 향상법 등 실습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실용 발효기 제작과 이를 이용한 각종 발효액비 제조와 적용으로 생육단계별 양수분 관리와 당도⋅착색⋅경도 향상 기술 등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5일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봉계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교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7회 운영되며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생의 지역 자원 간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학령기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해 조기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금연·절주, 아토피·천식, 만성질환 예방, 개인위생, 영양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과 비만 예방, 스마트폰 중독예방, 저염 간식 만들기와 구강보건 등 다양한 건강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금연·절주 교육과 가족에게 전달하는 금연 3행시 짓기, 금연·절주 그림그리기와 지나친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음주 체험 고글을 착용해 음주운전 시 발생하는 시야 손상을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음주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9일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3년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매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 귀농 창업 4명, 주택구매 2명의 신청자에 대해 사업계획과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등을 심사해 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이번 달 말 경상북도에서 배정되는 시·군별 자금에 따라 대상자의 대출 한도가 확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농업 창업자금의 대출한도는 가구당 3억 원, 주택 구매 및 신축 자금은 가구당 7,500만 원 한도이다. 연 1.5%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자금을 지원할 땐 농협의 대출 심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본 사업의 지원 자격 및 요건은 만 65세 이하(1957년 1월 1일 이후 출생) 가구주로, 시·도를 불문하고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과 소통을 통한 수요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목표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누구나 김천시 누리집(홈페이지) 알림 마당에서 해당 알림창을 클릭하거나, 시민마당-정책토론-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항목은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실태에 대한 만족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 신규 개방을 원하는 데이터 등 9개 문항이다. 이신기 정보기획과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개방하고, 고품질의 최신 데이터로 주민 실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겠다.”라며 “지속적인 데이터 소통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유아기 충치 예방을 위한 유아기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4일부터 시작하여 9월 26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0개소 총 724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올바른 구강 관리가 필요한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애니메이션 동영상인 ‘치아 왕국의 치아 요정과 충치 마녀’를 단체 관람하고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올바른 양치 방법과 치아 건강을 위한 음식 정보 등을 교육하여 어린이에게 구강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이 형성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불소 바니쉬를 도포하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칫솔질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 위생용품이 제공된다. 권세숙 김천시 중앙보건지소장은 “유아기는 유치에서 영구치로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하여 구강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