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획] 중단없는 지역발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사명대사공원-평화의탑-야경.jpg)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시대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천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과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시정역량을 집중하면서 위기에 내몰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경제, 일자리, 복지, 안전' 등 민생안정 정책 추진에 최우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미래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십자축 광역철도망 구축, 도시재생사업, 지역균형발전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업단지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김천시는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최적의 입주환경을 조성하여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고 있다. 준공하기도 전에 100% 분양되는 성과를 거둔 3단계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발판 삼아 38만평 규모의 4단계 산업단지도 차질 없이 조성하여 유망하고 탄탄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3단계 산업단지에는 ㈜쿠팡, 아주스틸(주), 덕우전자(주) 등...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교동 연화지 일원에 주변 환경과 어울리고 특색 있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거리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이 획일적인 남색 오각형인 점을 보완해 주변의 환경과 특성에 어울리도록 자유롭게 디자인해 제작·설치한 건물번호판이다. 이번에 김천시 대학로·한일길·연화지길 등 74개소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연화지의 특징을 반영해 주변 환경과 어울리도록 디자인했으며, 연화지의 연꽃과 주변 김호중 소리길의 색인 보라색을 이용해 형상화했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건물 미관을 개선하고, 도로명주소에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도로명주소 생활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후 특색 있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거리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8월 30일 김천시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제9회 규제개혁 공모전’ 안건 심사 및 김천시 등록규제를 발굴하고 개선안을 심의했다. 앞서 김천시는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제9회 김천시 규제개혁 공모전’을 시행했다. 제출된 제안 중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1차 심사를 통과한 19건에 대해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배치기준 개선’ 등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또한, 김천시 등록규제 181건 중 5건을 선정하고 개선안을 도출하여 자체 해결 사항은 소관 부처의 검토를 거쳐 정비하고, 법령 등 개정 사항은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선정자에게 9월 중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황옥’ 사과가 초가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금주부터 출하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김천시의 황옥 출하량은 올해 좋지 않은 기상 여건으로 인해 생산량이 다소 줄어 대략 40t 내외이며 15일부터 ‘k-품종 프로젝트’의 제목으로 전국 롯데마트를 통해 출하될 예정이다. 노란 사과 황옥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국내 육성품종 확대 보급사업의 목적으로 보급됐으며, 현재 김천시에서는 주로 증산면 일대에 5.4ha 정도 재배되고 있다. 해당 품종은 황색계 품종으로 홍월과 야다카후지의 교배종이며, 평균 과중이 200g 내외로 소비자의 선호에 맞춤형 크기이다. 또한 당도 15브릭스, 산도 0.48%로 당산미가 높아 맛이 진하고 농후해 초가을 소비자의 잃어버린 입맛을 사로잡기에 안성맞춤인 품종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과 장마로 착색관리가 어려운 시점에 노란 사과 황옥은 사과 재배에 들어가는 노동력을 줄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의 믿고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음식점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자 김천시 우수음식점 가이드 책자 '味를 담다'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건강하고 알뜰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좋은 식단 실천 요령, 건강한 식습관 등에 대한 안내한다. 김천시민과 관광객이 김천음식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맛깔친’, ‘위생 등급제’, ‘모범음식점’, ‘향토음식점’ 등 주제별로 구분해 영업소별 주소, 영업시간 등 기본 정보들을 소개한다. 또한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검색해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편의성을 높였다. ‘맛깔친’ 업소는 깔끔하고 친절한 김천시의 우수음식점 지정제이고, ‘위생 등급제’는 음식점 위생 상태 평가 후 위생 상태가 우수한 업소에만 등급을 지정해주는 제도이다.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으로 개선하고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며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의 음식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2일 2023년 김천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김천시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의 운송수입금과 운송원가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조사해 재정지원을 위한 보조금을 효율적으로 편성·집행하고, 운수업체의 경영개선을 통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경제관광국장, 교통행정과장,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보고 내용 청취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운송원가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수요 감소구간의 운행 횟수를 탄력 운용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운전자 친절도 개선 방안으로는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분석하는 앱을 도입해 우수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자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이상동 경제관광국장은 “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으로 도농복합도시인 우리 시 지역특성상 시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라면서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김천시 보건소(소장 윤현숙)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023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 표창, 격려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천시 보건소는 '한방(韓方)으로 온통(On通)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시기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병행·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대면 프로그램으로는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해 중풍질환에 대한 인식 고취 및 중풍 관리법을 교육하고, 비대면 프로그램으로는 보건소에서 직접 제작한 경혈지압법 및 스트레칭 동영상을 SNS에 올려서 건강생활실천습관을 형성시키고, 자기 주도적 건강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포괄적인 한의약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개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회에 걸쳐 추진 중이며, 오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예정돼 있다. 행사는 전용 앱 ‘에코바이크’와 연동하여 추진된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에코바이크’앱을 내려 받아 회원가입 및 참여 도시를 선택하면 된다. 로그인 후 출퇴근 시간을 설정해 출퇴근 시간에는 1㎞당 10포인트, 일반시간대는 1포인트가 적립되며, 주행 시작 전 앱을 실행하여 ‘주행 시작’, ‘주행 종료’를 탭 해야 포인트가 산정된다. 행사기간 내 주행실적이 있다면 자동 참가 등록되며 3주간의 주행실적에 따라 우수자에게 김천사랑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외에 커피 쿠폰 등도 실적 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성화 환경위생과장은 “상반기 1차 행사에 이어 하반기 2차 행사도 시민들의 많...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추석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국내 육성품종 사과 ‘이지플’이 현대백화점 등으로 본격 출하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사과 ‘이지플’은 약 10t 정도의 물량이며,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여의도점 등 3곳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 후 본격적으로 추석 시즌 시판될 예정이다. 이지플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에서 개발된 홍로와 감홍의 교배종으로 김천시에는 약 3.5ha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다. 과실의 무게는 평균 338g 이상으로 대과종이며, 과즙과 조직감이 우수하다. 평균 16브릭스, 산도 0.41로 높은 당도에 산미가 더해져 식미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착색기 고온에서도 착색이 우수하여 최근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는 품종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수확기 고온으로 착색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과 농가가 많은데, 이번 이지플 출시를 시작으로 농가에는 고...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2023년 정부합동 평가(시군 평가) 실적향상을 위해 전년보다 더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홍성구 부시장 주재로 정량 지표 소관 부서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합동 평가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82개의 합동 평가 정량 지표 중 8월 말 기준 목표 미달성 지표 총 50개를 대상으로 실적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년도 부진 지표 및 올해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대책 마련을 논의했으며, 부서 간 협조 사항들을 공유했다.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합동 평가가 1년이라는 평가 기간의 성과를 나타내는 만큼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을 자세히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 보건소 로비에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해당 기기는 화면에 간단한 인적 사항을 입력하면 우울증과 스트레스, 자살 위험성 등의 검사를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고, 이는 직원이나 의사를 대면하지 않고 간편하게 정신건강을 확인하고 자가 진단 결과를 바로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검사결과 주의 또는 위험군으로 분류되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대상자는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검진 결과가 전송되며, 해당 대상자에게 문자 서비스와 전화 상담, 대면 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김천시청 민원실에서도 한 달에 한 번(마지막 주 수요일)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있어 방문한 민원인들에 대한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김천시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로 부담 없이 비대면으로 정신건강을 자가 검진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관리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SNS 대상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 대한 투표를 독려하고 김천시 SNS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오삼이 4단 포스트잇’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SNS 대상 투표페이지 하단의 ‘추천’ 버튼 클릭 및 응원 댓글 작성 후 해당 내용을 캡처해 네이버 폼에 등록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SNS 대상 투표 이벤트를 통해 알찬 소식을 전달하는 ‘김천시 공식 SNS’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한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