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시장 김충섭) 철도인프라 구축은 끝이 없다. 철도특별시 승격을 위한 김천시의 노력은 24시간 365일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5일 사업 적정성 재검토를 통과한 남부내륙철도와 더불어 김천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철도건설사업은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를 비롯해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 대구광역권철도김천연장 외에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건의 반영 노력 중인 사업이 다수 있다. 김천시는 이렇게 확정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철도산업확충사업 구축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라 대한민국 고속철도의 70%가량이 김천시를 경유함에 따라 이를 이용한 철도차량기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김천시는 향후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날 디젤 열차(새마을,무궁화)를 뒤로하고 새로 도입될 EMU(동력분산식 전동열차)차량의 정비기지창 유치를 통해 기업체 유치와 인구 증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고속철도 차량기지 구축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을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4일부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품질향상과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23개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해 현장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 형성, 바른 체형과 바람직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부모 역량 강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해피실버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올해 신규 사업인 뇌 질환 및 암 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 8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으로 제공기관의 기준정보 준수, 이용자 본인부담금 납부, 안전관리 대책 마련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 조치해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김경하 김천시 복지기획과장은 “지도점검을 통...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경북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정책, 수출단지의 효율적 관리, 해외시장개척 전략 수립 등의 평가 지표로 전년도 농식품 수출정책 및 수출실적을 바탕으로 시행됐다. 수출 기반 확충을 위한 수출단지 조성, 신선 농산물 수출 촉진 장려금 지원, 농식품 수출 국제인증비지원 등 적극적인 수출장려 정책과 수출상담회, 국외 판촉 행사, 수출 촉진 홍보 행사 등 해외시장 개척의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받게 됐다. 김천시는 지난해 포도, 새송이, 버섯, 딸기, 복숭아를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미국 등 18개국에 1,534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특히 샤인머스켓은 전년에 비해 1,105만 달러(722톤)에서 1,291만 달러(1,055톤)로 증가하여 수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지방보조금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방보조금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시는 지방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향상을 위해 공공관리연구원 배성기 원장을 초빙해, 지방보조금 정의와 예산편성, 보조금 집행 유의 사항, 정산 업무 처리 절차, 부정수급 제재 및 주요 감사사례 안내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보조금 감사사례를 안내하여 부정수급 예방을 강조하는 등 교육대상자의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방안’ 발표 등 보조금 집행에 대한 책임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우리 시도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무관용·엄정 감사를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감사와 더불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창구를 개설·운영했다. 통합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김천시청 본관 1층 시민 사랑방에 설치됐다. 김천세무서에서 파견된 직원과 세무신고 도우미 등 총 2명으로 이루어진 통합신고 창구는 납세자들의 전자신고와 세무 상담을 지원하고, 기한내신고·납부를 독려했다. 통합신고 창구는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방문자 수 131명(전화 446건)이 이용하였고, 해마다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성화 김천시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납세자 중심의 조세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가철도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부곡 택지와 지방도 514호선을 연결하는 경부선 횡단차도 신설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의 대표 주거지인 부곡 택지는 자이, 우방, 화성아파트, 2024년 6월 입주 예정인 푸르지오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어 명실상부 지역경제의 중심지이다. 이에, 김천시는 부곡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경부선 횡단차도 신설사업 추진을 위하여 국가철도공단과 23년 9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4년 3월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부곡 택지와 지방도 514호선을 연결하는 경부선 횡단차도는 부곡동 게이트볼장 주차장에서 지방도 514호선 방면 경부선 선로 구간에 총연장 35m, 높이 4.5m로 인도가 포함된 왕복 4차선으로 2026년 완료될 예정이다. 지하차도가 개통되면 부곡 택지 내 차량흐름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9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계절근로사업 추진을 위한 농가 고용주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가 추진 중인 계절근로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김천시는 지난 상반기 75농가 317명을 농가형 계절근로자로 배정받았다. 농협 김천시지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에 100명, 하반기 37농가 113명까지 2024년 한해 총 530명의 계절근로자 쿼터를 배정받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올해로 2년째인 농식품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김천시와 농협 김천시지부가 합동으로 현지 면접을 거쳐 선발한 100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지난 4월 1일부터 지역 내 하루 단위로 영농작업에 투입되고 있으며 5월 20일 기준 845농가에 3,441명이 관내 농작업에 투입됐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 “매년 이맘때에는 농가들이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농번기에도 저렴한 가격, 인원 변경...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줄이자 탄소!, 살리자 지구!'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탄소중립 생활 실천 5월 텀블러 이용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일상에서 이용하는 일회용 종이컵을 하루 2개 이상 줄이면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3.5kg 감축할 수 있으며, 이는 1년에 30년생 소나무 0.5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환경위생과 직원들은 5월의 실천 과제인‘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임 김천시 환경위생과장은 “5월의 실천 과제로 일회용 컵 대신 다용도 컵을 사용하는 것은 탄소 저감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어, 우리 스스로 건강을 위한 실천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매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캠페인을 지속해 추진해,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일부터 김천시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 유치와 외국인 업무 전담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민청의 설치는 법무부가 지난해 1월 ‘5대 핵심 추진과제’로 출입국-이민관리청 설치 계획을 밝히면서 공론화됐고, 같은 해 12월 ‘제4차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에 이를 포함하면서 시작됐다. 경상북도 ‘이민청 유치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이민청 본청 직원은 450여 명, 예산은 3천 150억 원으로 추정되며, 법무행정서비스업, 통번역서비스업, 숙박 및 이벤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 창출을 통해 약 3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3조 5천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천시는 KTX김천(구미)역,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 혁신도시 내 법무부 산하단체인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지역 소멸을 막고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이민청 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도내 ...

김천시 농업정책과(과장 김영택) 직원 10여 명은 지난 10일 조마면 대방리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참석한 직원들은 내 가족의 일처럼 일손을 돕기 위해 팔다리를 걷어붙였다. 농장주는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과 적과 작업에 직원들이 선뜻 나서줘서 부담을 많이 덜게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택 김천시 농업정책과장은 “농번기에 반복되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천시 각 부서에서 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여 인력난 해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내·외국인 농촌 인력 중개를 시행하는 김천형 인력중개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라오스 계절 근로자 100명의 인력 중개를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김천시 관계자를 비롯한 외부 유통물류 전문가 등 1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스마트 농식품 유통물류 복합센터 건립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실행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용역은 정부와 경상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와 연계한 ‘광역 스마트 농식품 유통물류 복합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기 위해 사업 타당성 검토와 추진 방안 수립을 목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을 시행할 민간기업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전반적으로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후 민간 유치를 통해 지자체·민간이 함께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프로젝트 선정에 도전한다. 프로젝트에 선정되면 산지에서 농산물 집화, 선별, 가공, 유통, 판매, 배송까지 가능한 ‘광역 스마트 농식품 유통물류 복합센터’를 건립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과 생산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24년도(23년 실적) 규제개혁 시군 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규제 분야 지표와 경상북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루어졌다. 지난해 김천시는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83건의 과제를 접수해 개선이 시급한 규제를 중앙부처에 건의한 결과 산업단지 내 건설업 허용 등 8건의 중점과제 선정과 17건의 개선 의견 수용을 끌어냈다. 또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혁신 TF 회의를 통해 발굴된 과제를 경북도 규제개선 공모전에 응모해 다수의 과제가 수용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등록규제 정비와 적극 행정 벤치마킹을 시행해 시민의 편의와 복지 증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시가 성장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규제개혁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개혁의 물꼬를 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