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에 국비 2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기숙사는 경북보건대학교 부지에 건립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숙사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가 'Happy together 김천'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신동 관내 초등학생 363명이 참여했으며, 최우수상은 이수현(동신초 5학년) 어린이가 수상했다. 수상작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와 김천시청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김천시 감천면행정복지센터가 인구회복 운동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과 함께 인구회복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면장은 주민들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팀장은 실제 거주자의 전입을 촉구했습니다. 주무관은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여 산불 위험구역을 순찰하고 현수막을 설치했다. 자율방재단장은 관내 위험에 대처할 것을 다짐했고, 동장은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산불 발생 방지를 위해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천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대덕면이 감천발원제를 봉행하여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을 다짐했다. 이 행사는 감천댐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천시는 시민들에게 친절, 질서, 청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선진시민문화 아카데미'를 연장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시설과 맑은물사업소를 견학하며 시설 운영 과정을 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친절, 질서, 청결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천시가 2024년 열린어린이집 3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운영 형태로, 현재 총 3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규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3년마다 재선정을 받아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로 가점 부여, 보조교사 및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등이 제공된다.

김천시가 전국 김천경제인 화합대회를 개최하여 출향 경제인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고향 발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서는 기업지원, 산업단지, 고향사랑기부제 등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졌다.

한국전력기술이 김천복지재단에 간편식품 357세트를 기탁했다. 이는 최근 3년간 김천시에 기탁한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에 이어지는 것으로, 한국전력기술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보여준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35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시 감천면행정복지센터가 인구회복 운동에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 게시판에 지원금 안내문과 홍보 리플릿을 부착하고, 11월에 집중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에이코리아 김천혁신지사의 지원으로 율곡동이 휠체어 무상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다리가 불편한 주민들이 휠체어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고,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