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 새마을부녀회가 2024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김치를 만들어 보호시설 및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김천시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2024 김천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다양한 활동과 전시가 마련됐으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결과도 전시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묘광 연화지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정비공사에서는 배 모형 조형물, 분수, 수중조명,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고 공원시설물을 보수했다. 또한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수로를 정비했다.

김천시 대신동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행사 결산보고, 환경정화활동 일정 논의, 정기회의 날짜 변경 등을 결정했다.

김천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1조 4,100억원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민생경제 회복, 지역경제 활력 제고,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KT&G 김천공장과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제작된 김치 10kg은 7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KT&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KT&G 상상나눔 On-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천시 구성면은 소외계층을 위해 "동절기 겨울이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10가구에 새 겨울이불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가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여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로 다짐했다.

김천시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70여 가구에 설치가 완료됐다.

김천시 양금동행정복지센터가 인구 증가를 위해 전입 독려 활동을 실시했다. 양금동장 진태술은 김천시의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양금동의 인구 증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양금동장과 직원들이 전입 혜택을 홍보하고 양금동으로의 전입을 당부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이 12월 4일과 11일 "2024년 하반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물리학 눈으로 보는 세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물리학의 과학적 역사와 인문학적 의미에 대해 다룬다. 강연 참가는 11월 20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사무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천시 감천면주민자치위원회가 인구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회복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은 인구회복이 김천 발전의 첫걸음이라며 출산장려와 가족친화적 분위기 조성 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