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합동설계단은 90여 명의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총 1,237건, 2,541억 원 규모의 주요 사업 설계를 담당한다.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신속한 사업 완료를 통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구성면 구성교회, 10년째 이어온 성탄절 라면 기증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 나눠. 45박스 라면,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전달 예정.

김천시 송화라이온스클럽,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100만원 성금 기탁. 창립 13주년 송화라이온스클럽,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 필요한 곳에 지원 예정.

김천복지재단, 대도중공업(주)로부터 1,000만 원 성금 전달받아. 대도중공업(주)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천복지재단은 전달받은 성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천형 SOS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맞춤형 후원결연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천포도회, 김천복지재단에 300만 원 성금 기탁. 1,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김천포도회는 지역 포도 산업 발전과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용될 예정.

김천시의 ‘김천 희망대로’ 건설사업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2024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원도심과 신도심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량을 분산시켜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김천 희망대로’ 사업이 지역 교류 활성화와 향후 노선 주변 개발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김천 직지사 소장 ‘석가여래삼불회도’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되었다. 1980년 보물로 지정된 이 불화는 조선 후기 삼불회도 중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작품으로, 섬세한 필치와 장중한 표현이 돋보인다. 내년 초 보존처리 완료 후 일반 공개 예정이며, 이로써 김천시는 국보 2건, 보물 22건을 보유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5년 된 아포택지2호공원을 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2024년 12월 23일 준공했다. 바닥분수 설치, 우수관로 정비, 공원출입구 동선 변경 및 인도 확보, 쉼터 교체, 놀이시설 탄성포장 교체, 펜스 및 인도블록 교체 등을 통해 아동 친화적인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김천시, 경상북도 주관 '2024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대상 수상! 구제역 항체 양성률, 특별교부세 조기 집행 실적, 축산물 위생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지사 기관 표창과 300만 원의 시상금 수여.

김천시는 교동 연화지 경관조명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12월 24일 점등식을 개최했다. 계절별 특색을 살린 조명 연출로 봄에는 벚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을, 겨울에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봉황대에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몄다. 이번 사업은 연중 상시 운영을 통해 봄철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로 인공섬 경관조명 설치 및 봉황교 정비 사업도 진행 중이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12월 24일 '제29회 김천시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교육문화체육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와 지역개발 부문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김천시지대 대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김대철 대표는 도자공예 발전과 지역 홍보에 기여했으며, 김동배 대장은 봉사활동과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 공헌했다.

익명의 독지가가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 내 복지대상자를 위해 이불 170채를 기탁했다. 기탁된 이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영남정신요양원, 애향아동복지원, 그리고 어모면 내 경로당 3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